성경도 예수님의 계시와 편지, 내뱉은 말들을 모아서 짜집기한 책일 뿐이다
문제는 2천년전의 스토리인데 이게 정확하느냐는거다
성경의 기초자료들이 더럽히지거나 스토리가 첨가되거나 가짜이거나 등등 퓨어한지 지금은 확인할 방법도 없고, 당시에는 더더욱 그랬을 것이라는거
성경의 절반이 구라일수도 있다
영지주의가 진실일 수도 있다
근데 지금의 우리는 이것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
당시의 징표가 남아있는 것도 없다
하지만 성모님 발현에서 인간에게 말씀하신 계시는 100% 토시하나 틀리지않고 정확하게 기록되어왔다
500년전 과달루페 발현에서도 성모님 초상화가 그려진 징표를 남겨주셨고, 성모님 말씀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근대에 발현한 성모님 계시 또한 까다롭고 엄격한 의료계, 교황청의 검증을 통해서 인준되었고, 성모님은 그때마다 기적의 징표를 남겨주셨다
이보다 확실한 증거가 어디있을까?
성모님 발현의 계시가 성경보다 더 신뢰하고 따라야한다
성경과 성모님의 계시가 상충한다면 당연히 성모님 계시가 우선되어야한다
근데 넌 가갤러 매니저 별명 왜 씀?
닉네임에 내꺼 니꺼가 어디잇음?. 내가 사용하고 싶은 닉네임 내맘대로 사용하는거지. 여긴 자유민주주의 사회다. 그리고 난 가갤 따위 가지도 않는데, 내가 닉네임 결정해서 사용하는 것도 그쪽 명령에 따라야하나?
삽질 소년, 머릿돌 등
혹시 이중 생활이니?
성모가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