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는 1624년 가톨릭 신자 32명 화형으로 순교한 지역
사사가와 아네스 수녀는 19살때 맹장수술 받다가 16년동안 병상생활
수녀가 된후 손바닥에 십자가의 성흔과 통증이 생김
수호천사가 나타나 성모님의 상처가 그대보다 더 힘들어한다고 말함
6년 9개월 동안 성모상의 손바닥에 성흔이 생기고 눈물과 식은땀을 흘림
성모님이 아네스 수녀의 귀가 나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후 아네스 수녀의 9년 청각장애가 낫게 됨
아키타는 1624년 가톨릭 신자 32명 화형으로 순교한 지역
사사가와 아네스 수녀는 19살때 맹장수술 받다가 16년동안 병상생활
수녀가 된후 손바닥에 십자가의 성흔과 통증이 생김
수호천사가 나타나 성모님의 상처가 그대보다 더 힘들어한다고 말함
6년 9개월 동안 성모상의 손바닥에 성흔이 생기고 눈물과 식은땀을 흘림
성모님이 아네스 수녀의 귀가 나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후 아네스 수녀의 9년 청각장애가 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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