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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이 사사가와 아네스 수녀님에게 하신 말씀 중 일부

"묵주기도를 많이 바쳐라. 절박한 재난으로부터 구할 수 있는 이는 나뿐이다. 내게 다가와 의지하는 이는 구원될 것이다.


성모님은 분명히 자신만이 재난에서 구할 수 있으시고, 성모님에게 다가와 의지한다면 구원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