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능이 완전히 삭제된 사람으로 살아야 신을 알 수 있는데
과연 지구상에 그렇게 할 수 있는 존재가 몇이나 될까?
애시당초 저게 가능한 인간은 지구상에 아주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신이란 건 동물의 본능 및 동물의 욕구를 완전히 차단하여야 비로소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속세라는 동물의 왕국을 떠나 인적이 드문 시골, 산 속, 숲 속에 들어가 수행을 하는 것이다.
특히 가장 필수적으로 배제해야 하는 동물의 본능이 바로 성(sex)이다. 이 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하면 결단코 신이란 걸 조금도 느낄 수 없는 것이다.
과연 지구상에 그렇게 할 수 있는 존재가 몇이나 될까?
애시당초 저게 가능한 인간은 지구상에 아주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신이란 건 동물의 본능 및 동물의 욕구를 완전히 차단하여야 비로소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속세라는 동물의 왕국을 떠나 인적이 드문 시골, 산 속, 숲 속에 들어가 수행을 하는 것이다.
특히 가장 필수적으로 배제해야 하는 동물의 본능이 바로 성(sex)이다. 이 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하면 결단코 신이란 걸 조금도 느낄 수 없는 것이다.
속세를 벗어나 선을 실천하는 것은 속세속에서 선을 실천하는 것보다 쉽다. 그런데, 그러한 욕구를 왜 차단하여야 하는가? 그 욕구가 잘못된 것인가를 생각해봤는가?
욕망의 본의를 흐려서 생각하면 그것이 나쁜것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사실은 스 욕망또한 내안에 내재되어있는 것으로써 나쁘다고 보기어렵다. 그러기전에 우선 선을 지향하는 욕망과 악을 지향하는 욕망을 나누어야하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가 하는 문제부터 풀어야 하겠지.
천주교의 신부나 불교의 스님들이 그러한 욕구를 절제한 것은 인간이 가진 원죄 때문이라는 것도 알아둬라. 왜냐? 죄라는 것이 널리 퍼지는 것을 막기위한 어떠한 섭리의 배경속에 그러한 종교가 출현한 것이기 때문임.
성을 완전히 주관하고 통제하는 것이 진리라는 것을 알고 있으나 왜 그것을 통제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셈.
기독교나 불교나 성을 금지한게 아닙니다. 자제하라고 한거지... 시대가 지나면서 점점 금기가 되어가더니 이꼴이 돼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