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씨발새끼는 모세같은넘만 선택해서 계시해주고 내 앞엔 한번을 안나타나네 씨발넘이 인간은 모두 평등하대메 씨발너마 너부터가 차별하고 지랄이냐
댓글 9
신님
익명(121.159)2024-05-10 14:45:00
찬양드립니다 신님
익명(121.159)2024-05-10 15:02:00
인간도 영적존재들도 귀신들도 천사도 모두 서열 질서가 있고 같은 존재라도 평등하지않아요... 천사 계급도 평등이 없어요... ㄷㄷㄷㄷㄷ무슨짓을 해도 무슨 마음을 품고살아도 모두가 평등한게 올바르고 정의로운사회인가요?????
종갤러1(124.51)2024-05-10 18:55:00
답글
글쓴이의 말하고자 하는 바랑 핀트가 어긋나보임. 신이 왜 모두에게 안나타나느냐 모세 나 목사같은 소수의 선태받은자들에게만 나타나느냐는 님이 말하는 그 정의랑 별로 관련없어보임. 예를 들어 이거임. 부모가 모든 자식을 또같이 사랑해야 하는게 맞지만- 모두에게 평등하게 드러나는게 맞지만, 자기맘에 드는 자식만 사랑하는 것은 편애이지만 부모가 효도하는 자식에게 재산을 더 물려주거나 하는 것은 님이 말하는 '정의'에 해당된다봄. 글쓴이는 편애를 말하는데 님은 정의를 말하고잇으니 서로 핀트 달라보임
종갤러2(118.235)2024-05-10 20:34:00
답글
그러는 님은, 지나가는 장애인, 노숙자, 불구자, 고아, 할머니, 할아버지, 다 다정하게 말해줌???? 졸라 예쁘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에가는 호감가는 여성에게 말을검?????????? 신 입장에서 말걸고 싶은 닝겐은 따로 있는거라 추측함. 모두에게 나타날 필요없음. 마음이 곱지 않은 인간에게 나타나서 말해주고 싶지도 않을거고.
종갤러1(124.51)2024-05-11 00:54:00
답글
신이 신인데에는, 모든 존재의 창조주이기 때문 ,," 모든 존재 " 를 여기서 주목해야한다봄. 그리고 님이 말하는 예시는 차라리 대통령이 각 기관장을 선임할 권리가 잇는것처럼 신도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자에게 권능을 나누어주거나 특별한 지위를 부여할 권리가 잇다는 예시들면 납득 가능할듯. 소수의 자기 마음에 드는 자에게만 드러나는 신은 애초에 다수에게도 과연 신으로서 지지와 신임을 받을수잇을까. 신이 사람( 그것이 소수 자기마음에 드는 자에게만 드러나고 관계한다하더라도) 관계를 한다는데에는 일방이 아닌 쌍방이기에, 상대의 지지와 신임을 얻지못한 신은 명목적 신으로만 성립된다라고 봄. ...
종갤러3(118.235)2024-05-11 01:24:00
답글
난 이런거보면서 이런 말이 떠오름. 사랑은 모두에게 복은 자격잇는 자에게. 편애가 아닌 사랑이고 불평등이 아닌 평등이라 봄. 자비와 정의 두가지 모두가 바르게 세워짐을 잘 드러내주는 말이 바로 이말이라 생각함. " 사랑은 모두에게, 복은 자격있는 자에게 "
종갤러3(118.235)2024-05-11 01:26:00
답글
근데 님은 마치 사랑은 자격잇는 자에게 라고 말하는것같아서 별로임.. 그리고 신이 신인데에는 모두에게 신으로서 인정받아야하는거 아님? 무당이나 목사만 보는 신을 보고 대중이 과연 신이라고 인정하고 납득하겟음? 난 아니라봄. 예수가 기적을 행할때 어디 특별한 사람들이나 기득권에게 행한게 아니라 정말 일반대중속으로 들어가서 무작위 기적을 행한것처럼. 신은 소수에게만 보여진다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 신의 근본으로부터 멀어지는거라 봄. 그리고 마귀가 신과 다른점은 마귀는 모든 존재를 죽일 권리가 없음. 모든 존재를 죽일 권리가 잇다면 역시 모든 존재에게 드러날 의무도 잇다라보 보는게 상식적이지 않을까나?
종갤러3(118.235)2024-05-11 01:30:00
저같이 답없는 인간도 예수님에게 구원받았습니다만 제게 음성한번 들려주지 않았고 꿈에 나온적도 없습니다. 단지 믿음만을 주셨죠. 굳이 기독교에 집착하지 마세요. 그냥 예수님의 구원을 믿으시면 됩니다.
신님
찬양드립니다 신님
인간도 영적존재들도 귀신들도 천사도 모두 서열 질서가 있고 같은 존재라도 평등하지않아요... 천사 계급도 평등이 없어요... ㄷㄷㄷㄷㄷ무슨짓을 해도 무슨 마음을 품고살아도 모두가 평등한게 올바르고 정의로운사회인가요?????
글쓴이의 말하고자 하는 바랑 핀트가 어긋나보임. 신이 왜 모두에게 안나타나느냐 모세 나 목사같은 소수의 선태받은자들에게만 나타나느냐는 님이 말하는 그 정의랑 별로 관련없어보임. 예를 들어 이거임. 부모가 모든 자식을 또같이 사랑해야 하는게 맞지만- 모두에게 평등하게 드러나는게 맞지만, 자기맘에 드는 자식만 사랑하는 것은 편애이지만 부모가 효도하는 자식에게 재산을 더 물려주거나 하는 것은 님이 말하는 '정의'에 해당된다봄. 글쓴이는 편애를 말하는데 님은 정의를 말하고잇으니 서로 핀트 달라보임
그러는 님은, 지나가는 장애인, 노숙자, 불구자, 고아, 할머니, 할아버지, 다 다정하게 말해줌???? 졸라 예쁘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에가는 호감가는 여성에게 말을검?????????? 신 입장에서 말걸고 싶은 닝겐은 따로 있는거라 추측함. 모두에게 나타날 필요없음. 마음이 곱지 않은 인간에게 나타나서 말해주고 싶지도 않을거고.
신이 신인데에는, 모든 존재의 창조주이기 때문 ,," 모든 존재 " 를 여기서 주목해야한다봄. 그리고 님이 말하는 예시는 차라리 대통령이 각 기관장을 선임할 권리가 잇는것처럼 신도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자에게 권능을 나누어주거나 특별한 지위를 부여할 권리가 잇다는 예시들면 납득 가능할듯. 소수의 자기 마음에 드는 자에게만 드러나는 신은 애초에 다수에게도 과연 신으로서 지지와 신임을 받을수잇을까. 신이 사람( 그것이 소수 자기마음에 드는 자에게만 드러나고 관계한다하더라도) 관계를 한다는데에는 일방이 아닌 쌍방이기에, 상대의 지지와 신임을 얻지못한 신은 명목적 신으로만 성립된다라고 봄. ...
난 이런거보면서 이런 말이 떠오름. 사랑은 모두에게 복은 자격잇는 자에게. 편애가 아닌 사랑이고 불평등이 아닌 평등이라 봄. 자비와 정의 두가지 모두가 바르게 세워짐을 잘 드러내주는 말이 바로 이말이라 생각함. " 사랑은 모두에게, 복은 자격있는 자에게 "
근데 님은 마치 사랑은 자격잇는 자에게 라고 말하는것같아서 별로임.. 그리고 신이 신인데에는 모두에게 신으로서 인정받아야하는거 아님? 무당이나 목사만 보는 신을 보고 대중이 과연 신이라고 인정하고 납득하겟음? 난 아니라봄. 예수가 기적을 행할때 어디 특별한 사람들이나 기득권에게 행한게 아니라 정말 일반대중속으로 들어가서 무작위 기적을 행한것처럼. 신은 소수에게만 보여진다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 신의 근본으로부터 멀어지는거라 봄. 그리고 마귀가 신과 다른점은 마귀는 모든 존재를 죽일 권리가 없음. 모든 존재를 죽일 권리가 잇다면 역시 모든 존재에게 드러날 의무도 잇다라보 보는게 상식적이지 않을까나?
저같이 답없는 인간도 예수님에게 구원받았습니다만 제게 음성한번 들려주지 않았고 꿈에 나온적도 없습니다. 단지 믿음만을 주셨죠. 굳이 기독교에 집착하지 마세요. 그냥 예수님의 구원을 믿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