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고 종교에 의탁하려는 나약한 마음가짐부터 사이비다
인간은 자신의 자아를 스스로 붙드는 사람과 남에게 의탁하는 사람 둘로 나뉠 뿐이다
니들 눈앞에 펼쳐지는 불가해하고 혼란스러운 일들을 스스로에게 설명하기 위해
종교가 제시하는 질서로 뛰어들지 마라
원래 세상은 혼란이고 불가해다
그 자체로 받아들여라
그렇게 살면 사이비 같은 건 걱정할 필요도 없다
신을 믿고 종교에 의탁하려는 나약한 마음가짐부터 사이비다
인간은 자신의 자아를 스스로 붙드는 사람과 남에게 의탁하는 사람 둘로 나뉠 뿐이다
니들 눈앞에 펼쳐지는 불가해하고 혼란스러운 일들을 스스로에게 설명하기 위해
종교가 제시하는 질서로 뛰어들지 마라
원래 세상은 혼란이고 불가해다
그 자체로 받아들여라
그렇게 살면 사이비 같은 건 걱정할 필요도 없다
불교면 이해하겠는데 무신론자가 이소리를 하니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