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769f351ee8ee04e847c73bdadc5f80fc77d65927217bd7f5fc015



오늘 교회들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 중에 대부분이 구원 받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무당이 굿하는 앞에 엎드려 간절히 비는 것과
이슬람 신앙을 가지고 하루 다섯 번 절하고 기도하는 것
불당에서 부처에게 절하며 기도하는 것

그것들과 당신들의 예배와 신앙생활의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다른 신들 대신에, 다른 신들처럼
당신들에게 예배 받고 싶으셔서 당신들을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을 구원하려 하시는 것입니다
처음 지으시고 함께 하셨던 그때로 회복하려 하시는 것입니다

.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흘리신 피는 우리를 씻으시려고 흘리신 것이 아닙니다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라 했던 바울이 주장한 것처럼 양을 잡아 우리 죄를 입막음 하듯이
우리 죄를 가리려고 예수를 죽인 것이 아닙니다

예수는 우리를 고쳐 회복하시고 구원하시려고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해 주시려고 오셔서 죽으신 것입니다

그저 형식적으로 더러운 목적으로 드리는 모든 제사를 폐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치신 제사의 원래 목적인
우리가 깨끗하고 거룩하여지고 죄와 끊어져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제의적인 의미의 어떤 예식과 예배와 기도와 신앙생활이 아니고
마치 우상을 섬기듯 하는 그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삶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가난한 자와 억압 받은 자들에게 가진 모든 것을 나누어 주고,
그들을 먹이고 입히고 돌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혹 지금 교회에서 가르치는 자들이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기독교인들이 더 힘을 가지기 위해, 타 종교보다 더 위세를 가지기 위해
우리가 더 잘 살고 더 높아지고 더 권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정말 그리스도 예수의 말입니까
그가 우리에게 천대 만대를 이어가며 이 세상에서 더 부유하게 잘 살아라 하셨습니까

마지막 때가 되었으니, 곧 다 폐할 것이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삶을 살아라
내가 곧 다시 오리라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으니 이제 너희는 세상과 끊어지고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들어 전하여 준 하나님이 바라시는 삶을 살아라

내일을 위한 자신의 삶과 부를 예비하고 바라며 세상의 열심과 열정으로 사는 대신
내일이든 모레든 죽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실 그 삶을 살아라

그 때가 가까왔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으니
너희가 더이상 지금의 그러한 삶을 살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라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교회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사람이 망한다 합니다
다 가난하여 질 것이다 합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그럴 듯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의 말이고
사단이 원한 말입니다

주님은 가난하여 지라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삶이라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님이 가난한 자들과 함께 하시고 함께 먹고 마시고 가르치시고 그들을 위로하시며
그들을 위하시고 그들 앞에서 죽으시지 않았습니까

예수가 바울처럼 고귀하고 부유하고 힘 있는 자들에게 급히 달려가
자신의 복음을 전하였습니까

온 세상이 영원하라고 오신 것이 아니고
세상이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기 위하여 오신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믿음이 아니라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열매를 보시려고 그 열매를 거두시려고 오셨습니다
당신들의 말과는 달리 여러 번 매번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이 위선자들이여 당신들이 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가 피흘려 전해 주신 말씀을 지우고
예수가 한번도 바라신 적이 없는
예수를 섬기고 예배하는 제단을 만들어 예수를 십자가에 걸어 놓고 절합니다
거기서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고 치성을 드립니다

예수가 먼저 오셨을 때처럼 당신들을 버리시고
다른 사람들을 구하실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


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47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눅6:46-47)


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이 하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이 하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행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4 나 또한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듣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라 하시니라
(사66:2-4)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5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릴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포악한 행동이 있으며
7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사59:2-8)

https://litt.l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