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어야 합니다
십자가와 그리스도 예수를 우상 섬기듯 예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살풀이 굿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죄와 모든 소유를 포기하고
우리의 마음과 삶과 행동을 다 드러내시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 앞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는 우리가 그의 뜻에 따라 돌아섬으로 사하여지고,
우리의 죄는 우리가 그의 뜻에 따라 돌아섬으로 사하여지고,
온전한 우리로 주의 백성으로 회복되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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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악을 여전히 행하며 예배하고 기도하는 것에 견딜 수 없으십니다
그들이 회개하지도 죄를 두려워하지도 않으면서 그 예배가 자신들에게 용서와 사랑을 줄 것이라
믿도록 하는 모든 일들에 역겨워 하십니다
주님은 당신들이 원하는 것처럼 세상을 흥하게 하려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망하게 하시려고 세상의 모든 것을 끝내시려고
그 전에 당신들을 고치시고 돌아오게 하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예배와 신앙이라 하는 것들이
모두를 그리고 서로를 속입니다
속이고 스스로 속으며 가지 말아야 할 길로 바쁘게 속히 가고 있습니다
이 일들을 어떻게 감당하려 하십니까
그 이름을 부르며 그에게 부르짖으며 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그 댓가는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감히 하나님이 명하신 영원을 그 크기를 우리 영혼의 크기를 영벌의 크기를 재단하고
그럴 듯한 말들로 바꾸어
마음껏 거짓으로 치장하는 것입니까
그만하십시오 반드시 당신들은 멈추어야 합니다
https://litt.ly/words
이게 진짜 신앙이지 대한민국에 제일 시급한 건 신앙과 기복을 분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