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스님 목사 가톨릭 성직자 이슬람 지도자들 싹 다 영적 사기꾼이다.
그렇다고 내가 유물론자는 아니며 속세는 아주 유해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나는 현존하는 종교 집단들은 모조리 실패하고 망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래 처음부터 이런 생각했던 건 아니다.
나도 한때 종교에 관심이 많았고 스스로 종교에 위탁하는 삶을 사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지금은 종교가 하나의 거대한 위선 집단이자 속세와 결이 다른, 무해함으로 포장된 유해함을 보이는 집단으로 느껴진다.
악마는 대놓고 자신의 사악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위선과 거룩함과 온갖 고귀함, 부드러움으로 겉모습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포장하여 자신의 사악한 본모습을 완전히 숨긴다.
또한 악마는 강자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오히려 약자와 피해자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사람들을 속이기도 하지
대표적으로 공산주의는 악마가 만들어낸 사상이며
좌파 빨갱이 이념 자체가 악마가 만들어낸 유해한 열매다.
악마는 또한 여자를 굉장히 좋아한다.
왜냐고?
성서를 본 사람이면 다 알겠지만 성서 창세기를 보라.
악마는 먼 옛날, 에덴동산이라는 지상낙원에서 살아가던
인류 초기 여자에게 죄를 저지르도록 마구 꼬드기고 현혹을 했다.
그래서 여자가 악마에게 속아 넘어가 죄를 저질러버렸고
이런 안타까운 역사적 이력을 가진 인류 여자는 악마에게 기생하기 딱 좋은 숙주이자 이용하고 잡아먹기 딱 좋은 손쉬운 먹잇감, 사냥감으로 낙인 찍혀버렸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여자는 자손 대대로 언제나 악마의 가장 먹음직스러운 먹잇감이자 농락하고 갖고놀다 버리는 마리오네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현대에는 페미니즘이라는 성평등이라는 허상으로 포장한 여성이기주의 이념으로 악마는 여전히 현대에까지도 여자라는 종족을 농락하고 있다.
에덴동산에 있던 시절부터 여자는 선악과를 먹은 뒤의 선악과가 주는 달콤한 독에 중독되어서 악마의 유혹에 언제든지 빠져 허우적대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악마가 여자를 아주 아주 좋아하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매커니즘과 악마가 여자를 좋아하는 매커니즘은 다르다.
남자는 여자를 절대 죽이지 않지만 악마는 여자의 몸에 들어간 영적 기생충이 되어 여자의 몸이 메말라 썩어문드러져 죽을 때까지 영양분을 쪽쪽 빨아먹는다.
여자는 스스로 죽는 줄도 모르고 예나 지금이나 악마에게 늘 속아서 악마와 어울린다.
이러한 악마와 여자의 친화성을 남자라는 종족이 꿰뚫어보고 오랜 세월 가부장제라는 제도로 여자를 남자의 울타리 안에 가둬 자유를 제한한 것이다.
사족이 길었네
여하튼 종교 성직자들을 가까이 하는 것은 속세만큼이나 유해한 짓이다.
그것도 속세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유해하며
위선과 가식의 가면을 뒤집어쓴 위선의 끝판왕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나마 불교 집단이 조금 덜하다 어디까지나 덜할 뿐 불교 집단도 위선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덮인 집단이다.)
현존하는 종교 집단의 유해함을 사람들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 부처라는 초월적인 개념을 실존하고 있다고 증명하려면 창조능력, 큰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야 증명된다. 왜? 이미 현실에 나타났으니까. 안 믿겠냐?
무신론자 유물론자가 생기는 이유는 신, 부처의 특성을 현실에서 직접 보여주는 이가 없으니까.
신의 은혜를 받았으면 창조하는 힘을 보여줘야지 안 그래?ㅋㅋㅋㅋㅋㅋ성직자들아 스님들아 신부 수녀들아 목사들아
왜 당신들은 창조능력을 보여주지 않는거냐?
그리고 왜 늙어 죽냐? 신과 합일한 상태에 접어들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는데 나처럼.
그냥 불우이웃돕기하고 봉사활동하는 그런 착한 일하면 그게 신을 증명하는 거임???
착한 성격은 보통의 사람도 얼마든지 가질 수 있어..^^
아주 아주 큰 생명력으로 사람들의 다치고 병드는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것이 바로 신의 능력이야.
신의 생명력을 가지려면 가장 먼저 자신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어야 해. 그 다음 타인을 치료해주는 것이다.
봉사하고 선행하는 1차원적인 행위만으론 신을 증명 못해.
허나 자비심을 가지고 베풀며 살면 선업으로 누적되어 나에게 돌아오고 외모도 아름다워진다.
아무튼 신을 간단히 정의하면 무한한 생명력과 무한한 창조본능을 가진 존재다 이 말이야.
이 전자와 후자는 서로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요, 서로 연결된다.
생명력이 있으니 창조능력 있고 창조능력 있으니 생명력 있다.
이 두 가지를 현실에 나타내어 증명하지 못하면 전부 영적 사기꾼인 것이다. 스님 목사 신부 수녀 전부...증험과 성취가 전혀 없거든.
이 어둡고 번뇌로 가득찬 이 탁한 세상을 정화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현존하는 종교 집단들은 망했다고 주창하는 것임
그렇다고 내가 유물론자는 아니며 속세는 아주 유해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나는 현존하는 종교 집단들은 모조리 실패하고 망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래 처음부터 이런 생각했던 건 아니다.
나도 한때 종교에 관심이 많았고 스스로 종교에 위탁하는 삶을 사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지금은 종교가 하나의 거대한 위선 집단이자 속세와 결이 다른, 무해함으로 포장된 유해함을 보이는 집단으로 느껴진다.
악마는 대놓고 자신의 사악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위선과 거룩함과 온갖 고귀함, 부드러움으로 겉모습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포장하여 자신의 사악한 본모습을 완전히 숨긴다.
또한 악마는 강자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오히려 약자와 피해자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사람들을 속이기도 하지
대표적으로 공산주의는 악마가 만들어낸 사상이며
좌파 빨갱이 이념 자체가 악마가 만들어낸 유해한 열매다.
악마는 또한 여자를 굉장히 좋아한다.
왜냐고?
성서를 본 사람이면 다 알겠지만 성서 창세기를 보라.
악마는 먼 옛날, 에덴동산이라는 지상낙원에서 살아가던
인류 초기 여자에게 죄를 저지르도록 마구 꼬드기고 현혹을 했다.
그래서 여자가 악마에게 속아 넘어가 죄를 저질러버렸고
이런 안타까운 역사적 이력을 가진 인류 여자는 악마에게 기생하기 딱 좋은 숙주이자 이용하고 잡아먹기 딱 좋은 손쉬운 먹잇감, 사냥감으로 낙인 찍혀버렸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여자는 자손 대대로 언제나 악마의 가장 먹음직스러운 먹잇감이자 농락하고 갖고놀다 버리는 마리오네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현대에는 페미니즘이라는 성평등이라는 허상으로 포장한 여성이기주의 이념으로 악마는 여전히 현대에까지도 여자라는 종족을 농락하고 있다.
에덴동산에 있던 시절부터 여자는 선악과를 먹은 뒤의 선악과가 주는 달콤한 독에 중독되어서 악마의 유혹에 언제든지 빠져 허우적대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악마가 여자를 아주 아주 좋아하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매커니즘과 악마가 여자를 좋아하는 매커니즘은 다르다.
남자는 여자를 절대 죽이지 않지만 악마는 여자의 몸에 들어간 영적 기생충이 되어 여자의 몸이 메말라 썩어문드러져 죽을 때까지 영양분을 쪽쪽 빨아먹는다.
여자는 스스로 죽는 줄도 모르고 예나 지금이나 악마에게 늘 속아서 악마와 어울린다.
이러한 악마와 여자의 친화성을 남자라는 종족이 꿰뚫어보고 오랜 세월 가부장제라는 제도로 여자를 남자의 울타리 안에 가둬 자유를 제한한 것이다.
사족이 길었네
여하튼 종교 성직자들을 가까이 하는 것은 속세만큼이나 유해한 짓이다.
그것도 속세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유해하며
위선과 가식의 가면을 뒤집어쓴 위선의 끝판왕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나마 불교 집단이 조금 덜하다 어디까지나 덜할 뿐 불교 집단도 위선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덮인 집단이다.)
현존하는 종교 집단의 유해함을 사람들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 부처라는 초월적인 개념을 실존하고 있다고 증명하려면 창조능력, 큰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야 증명된다. 왜? 이미 현실에 나타났으니까. 안 믿겠냐?
무신론자 유물론자가 생기는 이유는 신, 부처의 특성을 현실에서 직접 보여주는 이가 없으니까.
신의 은혜를 받았으면 창조하는 힘을 보여줘야지 안 그래?ㅋㅋㅋㅋㅋㅋ성직자들아 스님들아 신부 수녀들아 목사들아
왜 당신들은 창조능력을 보여주지 않는거냐?
그리고 왜 늙어 죽냐? 신과 합일한 상태에 접어들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는데 나처럼.
그냥 불우이웃돕기하고 봉사활동하는 그런 착한 일하면 그게 신을 증명하는 거임???
착한 성격은 보통의 사람도 얼마든지 가질 수 있어..^^
아주 아주 큰 생명력으로 사람들의 다치고 병드는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것이 바로 신의 능력이야.
신의 생명력을 가지려면 가장 먼저 자신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어야 해. 그 다음 타인을 치료해주는 것이다.
봉사하고 선행하는 1차원적인 행위만으론 신을 증명 못해.
허나 자비심을 가지고 베풀며 살면 선업으로 누적되어 나에게 돌아오고 외모도 아름다워진다.
아무튼 신을 간단히 정의하면 무한한 생명력과 무한한 창조본능을 가진 존재다 이 말이야.
이 전자와 후자는 서로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요, 서로 연결된다.
생명력이 있으니 창조능력 있고 창조능력 있으니 생명력 있다.
이 두 가지를 현실에 나타내어 증명하지 못하면 전부 영적 사기꾼인 것이다. 스님 목사 신부 수녀 전부...증험과 성취가 전혀 없거든.
이 어둡고 번뇌로 가득찬 이 탁한 세상을 정화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현존하는 종교 집단들은 망했다고 주창하는 것임
어떻게 하면 신과 합일할수있음?
무극의 상태에 진입을 해야한다. 무극이란? 우주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속세사람들, 그리고 어른들은 정신이 탁하고 더러워. 내가 우주의 근원이 되려면 정신이 맑고 깨끗한 상태로 돌아가야해. 인간의 생애에서 가장 정신이 맑고 깨끗한 시기가 아동기잖아? 그래 정신적으로 아동의 상태로 회귀해야해. 동심을 가지고 사는 어른들이 소수 있는데 이 어른들은 무극 그 자체에 있거나 무극에 가까운 상태에 있는 사람들임. 그럼 너도 동심을 회복해야 신과 한몸될 수 있어. 그리고 어린이들은 무엇보다도 어른처럼 선악 분별심이 뚜렷하지 않거나 없다시피함. 선악분별심이 희미할수록 내가 점점 신에 가까워진다. 이거 명심하도록 참고로 무극에 진입하면 상상력이 아주풍부해지는데 이게바로창조능력임(동심 자체가 창의성을 증대시킨다)
어린이처럼 동심이 커지면 창의성(=창조성)이 커지고 성욕이 점점 사라진다. 그리고 또한 창조성을 높이려면 선악분별심이 없어져야해 인간을 포함한 생물이 성욕이 존재하는 이유는 창조본능이 닫혔기 때문이다.
답변 고맙다
너가 어케 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