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신부 수녀 목사 추기경 교황
싹 다 영적 사기꾼이다.
저 놈들 생긴 때깔 꼬라지가 굉장히 무해하고 선량하게 보이고 온화하게 보이니까 절대 사기꾼으로 안 보이고 훌륭한 인간상으로 보이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껴있는 손톱때까지 위선으로 포장하고 위선으로 변장하여 자신들의 실체를 숨기고 있는 새끼들이다.
어떻게 보면 속세에서 술 담배 마약 이성과의 섹스 돈 밝히기 명품 자동차 플렉스하니 어쩌니 등등 할거 다하는 속세 사람보다도 더 유해하다고 볼 수 있다.
사이비가 아닌 공식적으로 인정된 종교집단이라도 잘못 빠져들면 속세에서 속세에 찌들어 사는 것보다 더 인생을 말아먹을 수 있다 속된말로 인생 X된다고.
그래서 스님 신부 수녀 목사 등의 무해하고 거룩하게 포장된 영적사기꾼의 말을 신처럼 따르고 평생을 인생 바쳐 따르다가 언젠가 크게 땅을 치고 통곡하고 후회하는 날이 찾아올 수 있다.
종교집단에 들어갈 바에 차라리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키덜트 부류의 어른들과 어울리는 게 오히려 속세와 거리가 멀고 더 영적일거야
왜 그러냐면 어린이는 남자,여자 성적 특징이 뚜렷하지 않은 무성 인간이기 때문. 신의 세계에 접속하려면 반드시 성욕을 제어하여 자기 자신을 무성의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어린이가 인간의 모든 시기중에서 영적인 상태에 가장 가까운 거임.
내가 한때 길거리서 사이비종교 포교하는 놈들의 그럴싸한 교리에 잠깐 빠져본적도 있고 내가 스스로 너무 못났고 인생이 잘 안풀린다 생각해서 종교와 초자연적 존재에 의존하려 했고 그런 쪽에 관심을 주기적으로 가지며 인생을 쭉 살아와봐서 이런 소릴 당당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애초에 지구에 현존하는 이 사회 자체가 거대한 매트릭스인데 종교는 예외일까? 오히려 종교가 속세보다 더 깨기 어려운 매트릭스 끝판왕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이나 부처 혹은 그런 깨끗한 영적 존재는 결코 노화가 오지 않는다.
당연한거야. 우리 지구인처럼 생로병사 족쇄에 갇혀사는 존재가 아니니까. 지구인이 비정상적으로 사는거다.
성직자들 생긴 꼬라지를 봐라. 속세 사람과 다를거없이 쭈글 쭈글 늙어있음. 신이나 부처의 은총을 받았다는 인간들이 왜 생로병사 하나를 극복하지 못하냐? 응? 대답해봐
원래 사람은 늙고 병들어 죽는게 당연하냐?
그럼 원래 고통받으며 인생사는 게 당연한거냐? 늙고 병들어 죽는 게 고통인데? 무슨 마조히스트도 아니고...
그딴 세계와 그딴 우주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말았어야 한다. 그런 세계는 존재할 가치가 없어
봐 결국 그들도 늙어 죽는걸 못 피한다. 사기꾼들이 영적인거 이용해서 돈 벌어먹으려는 거지. 그래서 영적 사기꾼들이다
대놓고 범죄 저지르는 인간 쓰레기들보다 거룩한척 위선떨며 거짓말쳐서 사람들 속이는 놈들이 어찌보면 가장 제일 악질이야. 안 그래?
아니 이 사람들아 잘 생각해봐
신이나 부처 은총을 받은 성직자 니들이 노화를 막고 다치거나 병걸리면 스스로 재생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사람들이 진지하게 신이나 부처를 믿을 거 아니냐? 아무리 무신론자나 단멸론자라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깨달을 거 아니냐?
이런 간단한 진리조차도 몰라?
저 영적 사기꾼 놈들 저 사실을 전혀 모르는 것인지 알면서도 장사해서 밥벌이할라고 자기 자신과 사람들을 속이는 것인지 참 세상은 알면 알수록 미친 거 같다. 아니 미친 세상이 맞다.
속세를 사는 인간들이 때묻고 탁하고 더러운 놈들이지만 속세 인간들이 바보는 아냐. 괜히 신이나 부처의 존재를 안 믿겠냐? 괜히 단멸론자겠냐?
성직자들아 니들은 신, 부처 등 영적인 것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 보잘것없는 인간인 나보다도 조또 아는게 없다.
차라리 내가 당신들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 신에 대해서 훨씬 잘 안다. 아니, 나같이 영적인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제대로 아는 존재는 현존하는 지구인 중에서 딱 일부에 불과할 뿐이라고 확신하며
그 일부의 머릿수 조차도 천주교 개신교 불교 등의 종교집단을 오히려 유해한 집단으로 보고 있을 확률이 높다
이 사기꾼들 당신들이야말로 성서에 나오는 진정한 악마가 맞나보구나? 악마는 천사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사람들을 속인다더니 딱 현존하는 종교집단의 수장들이 저런 악마들이다.
영적으로 깨달은척 거룩한척 성스러운척 자비로운척 하지만 저 녀석들도 하루하루 돈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한낱 가련한 인생 및 중생에 불과하다. (나도 일개 중생이지만)
왜 속세 사람들처럼 돈 못 벌면 굶어죽는 인생을 도대체 왜 극복하지 못하냐? 이 사기꾼들아
돈을 안 벌어도 생존할 수 있는 노하우 조차도 없는 작자들이 무슨 속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현명하고 깨달은 성자로 보이려하고 자빠졌다. 언제부터 신이나 불보살이 돈 못벌면 굶어죽는 존재였냐? 언제부터 그렇게 의존적이고 약한 존재였어? 아 본인도 사람이라서 극복못해? 극복 못하면 대체 굳게 믿고 수행하는 의미가 있는가?
생로병사를 못 피하는 지구인의 운명을 탈피해야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그런 윤회가 더 이상 없는 존재가 바로 신이고 부처란 말이다.
그럼 지금 당장 현생에서 윤회를 멈춰야지
늙어 죽어서 후생을 기약하면 뭘 어쩌자는 거임?
윤회라는 의미를 그렇게 거창히 생각할 필요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도 하루 하루 24시간 매분매초를 윤회하고 있는데 바로 이런 작은데에서부터 윤회를 끊어야 하는 거라고.
매일 매시간 배고파서 음식 먹고싶고 매일 이성을 껴안고 뒹굴고 싶고 매일 잠자고 싶은 욕구들을 반복하지 않고 끊어야한다. 모든 욕구는 신과 불의 세계에서 죄업이다. 그 어떤 욕망이라도 올바른 욕망은 존재하지 않아. 욕망에서 탈출하는 자만이 자유를 얻을 것이요,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갈수록 자연이 수명을 빼앗고 자유를 빼앗고 억압할 것이다. 이건 우주의 진리다. 이 진리를 모르는 지구인들이 그래서 늘 불행하고 늘 결핍과 공허함과 외로움에 시달리는 거임.
여하튼 성직자들이란 알면 알수록 정말 가소로운 위선자들이 따로 없음.
사기꾼은 사기를 칠 때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말하고 상대방에게 절대 다가오지 않아. 악마가 천사로 위장한다고 위에서 이미 서술한거 봤지? 현존하는 종교 집단의 종교인들이 딱 그 꼬라지임.
그나마 법륜스가 성직자들중에서 좀 낫다.
왜냐고? 신의 세계에 접속할수있는 가장 기본 조건이자 필수 조건들이 1) 성욕 제거 2) 선악 이분법적 사고를 제거하기 인데
법륜스가 2번 항목에 해당하는 마인드, 사상을 사람들에게 잘 설파하기 때문임. 법륜스의 이런점은 내가 아주 훌륭하게 산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할게
신의 세계에 접어들면 창조기능은 반드시 열리며
반대급부로 성욕은 점점 없어지고 창조기능이 크게 활성화되면 활성화될수록 성기능이 작동을 멈추고 생식기를 더 이상 못쓰게 된다.(결국 성욕이 생기는 이유는 반대로 창조기능이 닫혔기 때문임.) 창조능력은 생명력과 서로 연결되는 거다. 절대 서로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다.
성욕은 짧은 명줄을 가질수록 커지는 거야. 얼마 못 사니까 자손이라도 남길라고 하는거여. 자연에서 먹이사슬 최하위 생물일수록 번식을 왕성하게 하고 새끼를 엄청나게 많이 낳는거 알지?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에 성욕이 자꾸 커져서 새끼를 많이 까고싶어해. 그래서 영적 생활하려면 생명력(=창조기능 활성화)키우는 게 굉장히 중요한거다. 오케이?
아무튼 이 창조 기능이야말로 지구인의 윤회를 멈추게하는 궁극의 열쇠와 같다.
현존하는 종교 집단의 성직자들중에 이 창조 기능을 온 세상에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시범을 보이는 놈들이 지금까지 단 한명도 없음. 성욕이 땅에서 생기고 땅이 주는 거라면
창조란 하늘 세계에서 나오고 하늘 세계에서 주는 거다.
이 창조기능이란 지구 그 어디에서도 지구 끝까지 가도 돈을 억 조 경 단위로 준다해도 얻을 수 없는 무한의 가치다. 진정한 신의 영역이야. 그래서 돈이 아무리 이재용처럼 많아도 얻을수 없는, 이 우주에서 귀중한 가치인 창조란 개념을 이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하지 않겠니? 대체 왜 이런 돈으로도 못 사는 고귀한 가치를 세상에 알리지 않아?
이렇게 현실에서 아무것도 그 어떤 것도 보여주지 못하는 성직자들이 바로 위선떠는 영적 사기꾼들이라는 증거가 된다.
싹 다 영적 사기꾼이다.
저 놈들 생긴 때깔 꼬라지가 굉장히 무해하고 선량하게 보이고 온화하게 보이니까 절대 사기꾼으로 안 보이고 훌륭한 인간상으로 보이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껴있는 손톱때까지 위선으로 포장하고 위선으로 변장하여 자신들의 실체를 숨기고 있는 새끼들이다.
어떻게 보면 속세에서 술 담배 마약 이성과의 섹스 돈 밝히기 명품 자동차 플렉스하니 어쩌니 등등 할거 다하는 속세 사람보다도 더 유해하다고 볼 수 있다.
사이비가 아닌 공식적으로 인정된 종교집단이라도 잘못 빠져들면 속세에서 속세에 찌들어 사는 것보다 더 인생을 말아먹을 수 있다 속된말로 인생 X된다고.
그래서 스님 신부 수녀 목사 등의 무해하고 거룩하게 포장된 영적사기꾼의 말을 신처럼 따르고 평생을 인생 바쳐 따르다가 언젠가 크게 땅을 치고 통곡하고 후회하는 날이 찾아올 수 있다.
종교집단에 들어갈 바에 차라리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키덜트 부류의 어른들과 어울리는 게 오히려 속세와 거리가 멀고 더 영적일거야
왜 그러냐면 어린이는 남자,여자 성적 특징이 뚜렷하지 않은 무성 인간이기 때문. 신의 세계에 접속하려면 반드시 성욕을 제어하여 자기 자신을 무성의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어린이가 인간의 모든 시기중에서 영적인 상태에 가장 가까운 거임.
내가 한때 길거리서 사이비종교 포교하는 놈들의 그럴싸한 교리에 잠깐 빠져본적도 있고 내가 스스로 너무 못났고 인생이 잘 안풀린다 생각해서 종교와 초자연적 존재에 의존하려 했고 그런 쪽에 관심을 주기적으로 가지며 인생을 쭉 살아와봐서 이런 소릴 당당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애초에 지구에 현존하는 이 사회 자체가 거대한 매트릭스인데 종교는 예외일까? 오히려 종교가 속세보다 더 깨기 어려운 매트릭스 끝판왕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이나 부처 혹은 그런 깨끗한 영적 존재는 결코 노화가 오지 않는다.
당연한거야. 우리 지구인처럼 생로병사 족쇄에 갇혀사는 존재가 아니니까. 지구인이 비정상적으로 사는거다.
성직자들 생긴 꼬라지를 봐라. 속세 사람과 다를거없이 쭈글 쭈글 늙어있음. 신이나 부처의 은총을 받았다는 인간들이 왜 생로병사 하나를 극복하지 못하냐? 응? 대답해봐
원래 사람은 늙고 병들어 죽는게 당연하냐?
그럼 원래 고통받으며 인생사는 게 당연한거냐? 늙고 병들어 죽는 게 고통인데? 무슨 마조히스트도 아니고...
그딴 세계와 그딴 우주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말았어야 한다. 그런 세계는 존재할 가치가 없어
봐 결국 그들도 늙어 죽는걸 못 피한다. 사기꾼들이 영적인거 이용해서 돈 벌어먹으려는 거지. 그래서 영적 사기꾼들이다
대놓고 범죄 저지르는 인간 쓰레기들보다 거룩한척 위선떨며 거짓말쳐서 사람들 속이는 놈들이 어찌보면 가장 제일 악질이야. 안 그래?
아니 이 사람들아 잘 생각해봐
신이나 부처 은총을 받은 성직자 니들이 노화를 막고 다치거나 병걸리면 스스로 재생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사람들이 진지하게 신이나 부처를 믿을 거 아니냐? 아무리 무신론자나 단멸론자라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깨달을 거 아니냐?
이런 간단한 진리조차도 몰라?
저 영적 사기꾼 놈들 저 사실을 전혀 모르는 것인지 알면서도 장사해서 밥벌이할라고 자기 자신과 사람들을 속이는 것인지 참 세상은 알면 알수록 미친 거 같다. 아니 미친 세상이 맞다.
속세를 사는 인간들이 때묻고 탁하고 더러운 놈들이지만 속세 인간들이 바보는 아냐. 괜히 신이나 부처의 존재를 안 믿겠냐? 괜히 단멸론자겠냐?
성직자들아 니들은 신, 부처 등 영적인 것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 보잘것없는 인간인 나보다도 조또 아는게 없다.
차라리 내가 당신들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 신에 대해서 훨씬 잘 안다. 아니, 나같이 영적인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제대로 아는 존재는 현존하는 지구인 중에서 딱 일부에 불과할 뿐이라고 확신하며
그 일부의 머릿수 조차도 천주교 개신교 불교 등의 종교집단을 오히려 유해한 집단으로 보고 있을 확률이 높다
이 사기꾼들 당신들이야말로 성서에 나오는 진정한 악마가 맞나보구나? 악마는 천사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사람들을 속인다더니 딱 현존하는 종교집단의 수장들이 저런 악마들이다.
영적으로 깨달은척 거룩한척 성스러운척 자비로운척 하지만 저 녀석들도 하루하루 돈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한낱 가련한 인생 및 중생에 불과하다. (나도 일개 중생이지만)
왜 속세 사람들처럼 돈 못 벌면 굶어죽는 인생을 도대체 왜 극복하지 못하냐? 이 사기꾼들아
돈을 안 벌어도 생존할 수 있는 노하우 조차도 없는 작자들이 무슨 속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현명하고 깨달은 성자로 보이려하고 자빠졌다. 언제부터 신이나 불보살이 돈 못벌면 굶어죽는 존재였냐? 언제부터 그렇게 의존적이고 약한 존재였어? 아 본인도 사람이라서 극복못해? 극복 못하면 대체 굳게 믿고 수행하는 의미가 있는가?
생로병사를 못 피하는 지구인의 운명을 탈피해야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고 그런 윤회가 더 이상 없는 존재가 바로 신이고 부처란 말이다.
그럼 지금 당장 현생에서 윤회를 멈춰야지
늙어 죽어서 후생을 기약하면 뭘 어쩌자는 거임?
윤회라는 의미를 그렇게 거창히 생각할 필요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도 하루 하루 24시간 매분매초를 윤회하고 있는데 바로 이런 작은데에서부터 윤회를 끊어야 하는 거라고.
매일 매시간 배고파서 음식 먹고싶고 매일 이성을 껴안고 뒹굴고 싶고 매일 잠자고 싶은 욕구들을 반복하지 않고 끊어야한다. 모든 욕구는 신과 불의 세계에서 죄업이다. 그 어떤 욕망이라도 올바른 욕망은 존재하지 않아. 욕망에서 탈출하는 자만이 자유를 얻을 것이요,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갈수록 자연이 수명을 빼앗고 자유를 빼앗고 억압할 것이다. 이건 우주의 진리다. 이 진리를 모르는 지구인들이 그래서 늘 불행하고 늘 결핍과 공허함과 외로움에 시달리는 거임.
여하튼 성직자들이란 알면 알수록 정말 가소로운 위선자들이 따로 없음.
사기꾼은 사기를 칠 때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말하고 상대방에게 절대 다가오지 않아. 악마가 천사로 위장한다고 위에서 이미 서술한거 봤지? 현존하는 종교 집단의 종교인들이 딱 그 꼬라지임.
그나마 법륜스가 성직자들중에서 좀 낫다.
왜냐고? 신의 세계에 접속할수있는 가장 기본 조건이자 필수 조건들이 1) 성욕 제거 2) 선악 이분법적 사고를 제거하기 인데
법륜스가 2번 항목에 해당하는 마인드, 사상을 사람들에게 잘 설파하기 때문임. 법륜스의 이런점은 내가 아주 훌륭하게 산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할게
신의 세계에 접어들면 창조기능은 반드시 열리며
반대급부로 성욕은 점점 없어지고 창조기능이 크게 활성화되면 활성화될수록 성기능이 작동을 멈추고 생식기를 더 이상 못쓰게 된다.(결국 성욕이 생기는 이유는 반대로 창조기능이 닫혔기 때문임.) 창조능력은 생명력과 서로 연결되는 거다. 절대 서로 동떨어진 개념이 아니다.
성욕은 짧은 명줄을 가질수록 커지는 거야. 얼마 못 사니까 자손이라도 남길라고 하는거여. 자연에서 먹이사슬 최하위 생물일수록 번식을 왕성하게 하고 새끼를 엄청나게 많이 낳는거 알지?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에 성욕이 자꾸 커져서 새끼를 많이 까고싶어해. 그래서 영적 생활하려면 생명력(=창조기능 활성화)키우는 게 굉장히 중요한거다. 오케이?
아무튼 이 창조 기능이야말로 지구인의 윤회를 멈추게하는 궁극의 열쇠와 같다.
현존하는 종교 집단의 성직자들중에 이 창조 기능을 온 세상에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시범을 보이는 놈들이 지금까지 단 한명도 없음. 성욕이 땅에서 생기고 땅이 주는 거라면
창조란 하늘 세계에서 나오고 하늘 세계에서 주는 거다.
이 창조기능이란 지구 그 어디에서도 지구 끝까지 가도 돈을 억 조 경 단위로 준다해도 얻을 수 없는 무한의 가치다. 진정한 신의 영역이야. 그래서 돈이 아무리 이재용처럼 많아도 얻을수 없는, 이 우주에서 귀중한 가치인 창조란 개념을 이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하지 않겠니? 대체 왜 이런 돈으로도 못 사는 고귀한 가치를 세상에 알리지 않아?
이렇게 현실에서 아무것도 그 어떤 것도 보여주지 못하는 성직자들이 바로 위선떠는 영적 사기꾼들이라는 증거가 된다.
종교집단이 잘못된거나 종교가 잘못된거냐 예를들어 성경이나 불경은 봐도 되는것이냐
성경 불경 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