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다 교회 다니던데
생긴것들 보면 다 교회 다니게 생김
페미들 페미하게 생겼듯이
사람은 소속감이 참 중요하긴 한가봐
교회를 다닐 수 밖에없는데
워킹 일 자체가 힘들기도하고 외진곳에 혼자와서 외롭기도하고 근데 거의 가족처럼 맞이해주는곳이 교회임.... 의지할 수 있는곳이 거기밖에 없지.. 밥주지 이야기들어주지, 다들 비슷한 처지지.. 교회 안다닌던 사람도 가서 믿게 되더라. 물론 혼자서 잘지내거나 외국인들이랑 잘지내는 사람들은 그런거 없겠지만.. 대부분이 그런듯.
교회를 다닐 수 밖에없는데
워킹 일 자체가 힘들기도하고 외진곳에 혼자와서 외롭기도하고 근데 거의 가족처럼 맞이해주는곳이 교회임.... 의지할 수 있는곳이 거기밖에 없지.. 밥주지 이야기들어주지, 다들 비슷한 처지지.. 교회 안다닌던 사람도 가서 믿게 되더라. 물론 혼자서 잘지내거나 외국인들이랑 잘지내는 사람들은 그런거 없겠지만.. 대부분이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