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으슥한 클럽에서 마약난교파티 하는 게 어떻게보면 좀 더 나을 수 있다.
그게 좋다는 게 아니고 그렇게 비교할 정도로 유해하단 얘기임

특히 불교. 불교는 이미 부처님 사후에 힌두교 사상과 힌두교 신들이 많이 침투해서 사실상 현대 불교는 불교의 껍데기만 뒤집어쓴 힌두교라고 봐도 무방하며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이성적이고 논리성있고 합리성 있게 보이지만 명상이라든지, 참선이라든지, 화두라든지
이런 가만히 앉아서 형이상학적으로만, 관념속에서만 수행하려 하고 이런 모습을 현대불교 측에서 올바르고 참된 수행자상으로 보는 분위기가 강해보임.

하루종일 골방에 틀어박혀서 가만히 우두커니 앉아 명상 참선 이런거만 하고있으면
현실과 붕떠있고 현실과 괴리감 생기기 쉬운 세계에 자꾸 빠져들고 홀리게 된다. 불교 측에서는 아니라고 얘기할테지만
현실과 붕뜬 세계에 빠지고 빠져서 결국 현실 속에서 현실을 살기위한 실용적인 태도, 사고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심이 크다.
이런 수행 상이 깨달음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은 어리석다.

종교집단에 몸 담을 바엔 진실의 근원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게시글들을 찬찬히 읽어보길 권장함.
구글에 검색하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