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찾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일단 교회하나를 선택해서 매주 다니는중


일단...  느낀점은


1. 가스라이팅 끝판왕

2. 의지할곳이 없으면 의지하기 최고

3. 내로남불

4. 결국 돈.



1,2번 같은 경우는

대부분 오게 되는 경우가


사회에서 힘든일이 있었음 > 교회를 옮 > 뭔가 의지받거나 내 이야기를 들어줌 > 마음의 짐이 덜어짐 (실제 문제는 해결되지않음) > 합리화


이순인거같음.

나도 멘탈이 약한편이긴하지만 힘들면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행위를 하거나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 사람들은 밖에서 그런게 없다는것이ㅏㅁ 그러다가 교회를 찾아오니 모두들 자기 속마음을 터놓고 들어줌.

그리고 그거에 대한 해결은 하나님께 기도와 의지로써 해결된다고 함. > 근데 진짜로 마음이 놓여지니 문제가 해결되는거같고, 기도해보니 음성을 들었다고 하는데 내생각에는 결국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것같음


가끔 새로온사람들중 진짜 힘들어서 찾아왔다는데 대부분은 몇번왔다가 안오더라고



그리고 교회다닌사람들 이야기들어보면 깊은 이야기를 밖에는 잘 안하는것같더라

공동체 안에서 고민하고 같이 기도해준다고 하니 그것만으로도 의지. 그래서 계속적으로 공동체 생활을 강조하는게

여기서 묶으려고..


3번은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이 행하신 행동들. 

사랑하고 뺨 떄리지도말고, 베풀고 해야하는데... 대부분 안하지 그렇기떄문에 매주 교회와서 회계하고 계속 기도한다고함

이게 반복임 진짜 잘하는사람도 있지만 반은 아니라는거임...

그래서 교회다니는사람이 많으니 당연히 이상한 사람도 많아보이는거고


4번

십일조다 뭐다해서 내라고 하는데 이거 내면 천국간다 좋은데간다하는사람은 다 싹다 잡아야하고

십일조에 부담가지는 사람들도 많은데 유투브에서 목사들이 대부분 90%는 말돌려서 결국 내야한다고함.

실제 안내도 된다고 하는사람은 얼마없음 왜냐 결국 십일조가 교회를 움직이는데 큰 돈이니까

매주 작은 헌금으로는 절대안되지...

근데 이걸 꼭 십일조로하냐.. 아니 신약에선 십일조 이야기도 없다는데

참... 



그럼에도 내가 다니는건

과연 내가 1년다녀도 믿을 수 있을지

그리고 

성경말씀을 통해 바르게 사는 삶을 실천해보고 싶은거임

그리고 나눔 사랑 이런것들을 이 안에서 실천하거나 공동체생활하면서 더 많은사람들을 보면서 

어느정도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싶기도함.


아직까지 6개월다니면서 헌금 안내봄.

믿게되면 내겠지만 그래도 십일조는 절대 안낼듯 내가 크게 도움받지않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