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과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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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종교인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부처은하계, 기독은하계, 코란은하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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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영혼과 공존하던 초기 종교들은 어떨까요?
모든 사물에 정령이 있다고 본 애니미즘,
북극성 신앙과 조상의 영혼을 믿던 샤머니즘,
죽은 조상을 신사에 모시는 일본의 신도(神道)
이들은 "영혼은하계"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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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하계"에서는 육신의 인간들과 영혼이 공존하죠.
죽은 조상 영혼이 후손에게 복을 주거나 해를 끼치고
육신의 인간은 조상 영혼을 위해 굿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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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년 전부터 인간과 함께한 샤먼(무당)을 믿는 자와
죽은 조상의 영혼을 신사에 모신 일본의 신도인들은
사망 후 영혼은하계로 이민가서
"순전한 영혼"과 육신의 인간이 어울리며 살게 되니
애니미즘 행성, 샤머니즘 행성, 신도 행성 등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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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미즘, 샤머니즘, 신도(神道)는 지옥 교리를 가르치지 않으므로
그들은 지옥에 가지 않고
영적인 채권채무 정산 후에 영혼은하계로 이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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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하계에서 영적인 존재와 육적인 존재가 공존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이유는 영적인 존재가 미세하기 때문.
영혼(미세한 캡슐)이 미세한 몸을 입고 있으니(영적 존재)
커다란 육적 존재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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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은하계에서 조상의 영혼은 300년 동안 후손을 돌보고,
일본의 아마테라스와 같은 국가의 영혼은
3000년 동안 국민들을 보살피며,
마치면 다시 육적 존재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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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달리 지구에서는 영적 존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죽은 영혼은 음부에서 긴 잠을 자다가 1000년 주기의
심판을 받고 지구를 떠나며,
애니미즘의 정령도 지구에는 존재하지 않고,
다만 샤머니즘, 애니미즘의 교리상 영적 존재를 가르칠 뿐.
지구에서 무당이 불러내는 영혼은
외계인(미세한 몸)이 죽은 영혼처럼 변장/위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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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영혼은하계에서 파견된 외계인(천사)들이
샤머니즘을 홍보하기 위해
마치 지구에도 죽은 영혼이 활동하는 것처럼 꾸며
죽은 영혼 행세를 하고있는 것이죠(관우 행세, 조상 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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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발이 끝내준다, 용하다 라는 무당은
능력 있는 외계인이 뒤를 봐주는 것입니다.
세계를 정복한 징기스칸의 무당 뒤에서도
유능한 외계인이 활동하며 지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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