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 적체(積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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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고통에서 벗어나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어합니다.

그러려면 불교 신자가 많아야 합니다.

비(非)불교인이 동물을 잡아먹으면

몸과 목숨을 바친 동물은 공덕이 쌓여 인간으로 윤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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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교 신자가 너무 줄어들어서

잡아먹힌 동물들이 윤회할 불교 신자 숫자가 모자랍니다.

동물은 다른 종교인으로 윤회할 수 없고 불교 신자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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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신자가 부족해 윤회 적체(인사 적체)가 벌어지고

동물들은 대기 순번을 기다리며 다른 동물로 윤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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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불교 신자가 되고자 한다면

신을 섬기지 않는(무신론) 초기불교(소승불교)를 추천합니다.

신과 보살을 섬기는(유신론) 후기불교(대승불교)를 믿으면

신적인 부처가 되어 영생할 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지옥에 떨어져 졸병 천사가 되어 혹사당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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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심을 가지고 동물들의 윤회 가능성을 넓혀주기 위해

십억 명의 인간이 불교에 귀의하면

오억 마리의 동물이 인간으로 윤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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