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와 평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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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살생을 하지 마라(육식 금지) 가르치고

출가한 승려들은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는데

이는 평신도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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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가하지 않은 평신도는 육식을 해도 되고

무소유도 실천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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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보살을 섬기는 후기불교(대승불교)와 달리

신을 섬기지 않는 초기불교(소승불교)를 믿는 자라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정갈한 마음가짐을 가지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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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불교처럼 온갖 계율을 어기면 지옥에 가는 게 아니라,

초기불교 평신도는 윤회를 이해하여 동물을 아끼고(개와 친구)

욕심에 따른 과도한 집착을 완화시키면 충분한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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