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한건 내가 사는집이 귀신있다는거임
1. 어떻게 알았냐면 매일 이사오기 전까지만 해도 귀신가위? 꿈도 안꿨음ㄹㅇ
아니 꾸고싶어도 못꿨음 ;;;
근데 여기로 이사오고난 후로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눌려서 이상하다
싶어서 유튜브 다 찾아보고 전화무당 상담도 몇번함(다쓸데없음,유튜브 제외)
2. 친구네 집에서 자는데 낮은 저음남자 목소리로 낮은 한국어+스폐인어? 프랑스어 섞인체로 굉장히 빠르게
내 귓가에다 대고 무언갈(?) 전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들으면 왠지 안될것 같아서 그 가위에서 깨려고 박수3번 딱딱딱치고 일어난적도 있음
3. 보통은 집 거실 쇼파에 누워서자면 (내방에서 잔뒤로 귀신 눌리는 횟수가 2배여서 걍 거실에서 취침함) 처녀귀신 가끔 흉측한 몰골을하고 내게 달려듬
다리는 안보임
4. 근데 귀접은 지금도 겪는중임 나는 여잔데 특히 남자귀신 숨소리?
막 여기 글들 몇번 읽어봤는데 더듬는다는 사람도 있었음... 근데 난 더듬더듬 하지는 않고 내 귓가에 훅. 바람을 넣는 식으로다가 하고
이제 꿈을 꾸게 되면 직접 성교를 하고 느껴지는? 이게 설명하기 어려움.. 야동보는 느낌이랑 다른게 내가 직접 할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내위에 직접 무언가가 닿고 있고 그런 느낌임 대충 ㅇㅇ
무섭다는 느낌보다는 중독되가는 현상인데 이게 중독이 되간다? <-- 좀위험한 단계임(난 이미 빙의도 진행중이라서 더 잃을것도 없음)
5. 빙의는 왜 진행중이냐;;;;
여기서 요약간다면 ㅠ
01. 안먹던 음식
02.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눈 초점을 못마주치고 흐린다
03. 예전과는 다르게 분노시 충동조절이 잘 안된다... 안되는 정도가 아니라 걍 어렵다고 봐야함
04.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 가면 기빨리고 어지럽다
05. 글구 귀신들린사람은 자기보다 약한 무당이 우습게 보인다는데 실제로 내가 그랬음
그 무당이 우스워서 하는말마다 거짓이 티나고 피식 웃음이 나더라
06. 꿈 , 특히 잡꿈(의미 없는 단편의 꿈들) 많이꾼다, 예지몽 등등-예지몽은 한달에 3번정도 꿔서 실제로 일어나봐야 안다
07. 사람 눈을 보면 그사람이 대충 나중에 어떻게 될지 미래예견한다-이거 말하면 천기누설 비슷한거(나만 알고있어야함)
08. 실제로 예전에 학교다닐때 선배들한테 내가 아직 빙의 초단계때 걍 미래예측했더니 그 선배들 안좋은일 났고
내가 그사람 행동, 눈보고 본 미래(?) 미리 말해봐야 좋은꼴 난 사람 못봄(가족한테는 더더욱 안말함)
일단 교회다니고 가정심방때 목사님한테 집에 살고 잇는 귀신을 내 쫗아 달라함. 의학적으로 보면 스트레스 뭐 그런거로 헛게 보인거고 병원 한번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