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쓴겁니당
아브라함 계통은 유일신을 믿는 종교본이다.
다르마 계통 종교와는 다르게 깨달음과 진리대신
그 당시 유럽의 시대상황을 짐작할 수 있게 사랑과 자비,구원을 모토로한다. 아브라함 계통 종교에는 크게 3가지 주요 종교로 나눌 수 있다. 기독교(+개신교), 유대교, 이슬람교이다. 모두 각자의 성경이나 쿠란등이 있지만 그 뿌리는 같은 기록서에서 파생된 것으로 추측하고있다. 하지만 현재의 종교를 이해할려면, 뿌리가 문제가 아니라 왜 아브라함 계통 종교가 이 꼬라지가 났는지를 살펴봐야하는데, 이유는 즉 이 기록서를 어떻게 해석했냐에 따라 달라진다.
간단한 예로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신이지만 유대교에서는 신이 아니고 심지어 이슬람교에서는 예언가로 묘사하고있다. 이는 민족적 특성과 주관적 판단에 의해 단어하나에도 뜻이 갈려 이런일이 있었을 것으로 학자들은 예상한다. 근데 근본이 다른 경우가 있다. 이슬람이 대표적인데 쿠란에 경우 글을 배우지 못했던 무함마드가 천사 가브리엘의 계시를 쓴것이 지금의 쿠란이 된다. 하지만 막상 주관적 생각이 들어간 것은 물론이고 책안에는 모순되는 구절도 존재한다. 물론 모순되는 구절은 불교나 다른 종교에도 있지않는냐라고 할 수도 있다(예를들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와 오온이 공하다가 같이 존재하는 것) 하지만 다른 종교에서는 당연하게도 모든것을 연결지어 해석할 수 있고 대부분 그 속을보면 모순이 아니다. 하지만 쿠란에서는 인간은 남녀구분없이 평등하다고 했다가 여자는 잘못하면 손을 자르라는등 엄청난 모순들이 있다. 이처럼 근본이 다르게 해석되면서 아브라함 계통끼리 마찰이 생기고 이후 기독교가 젤 처음 이니세이팅을 해서 이 꼬라지가 났다. 이후에도 아브라함 계통 종교들은 시간이 지나고 그 뜻을 퇴색시키는 만물이 나옴에 따라 자본에 엮이기도 하며, 종교로서 그 뜻을 잃어갔다. 그러던 중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로 생긴 마찰이 민족적 갈등으로 번지고 후에 세계대전의 원인 중 하나가 되자, 사람들은 종교가 근본의 의미로 다시 돌아가야한다 생각하고 종교를 정치와 완벽하게 분리시키면서도 종교가 정부에 관여하는 것이 아닌 정부가 종교에 관여함으로 종교의 권력을 크게 낮췄다. 현재로 돌아와 아브라함계통 종교에 미래가 어떻냐 하면 그리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뭐 니까지게 뭔 종교에 미래타령하면서 평가질하냐 할 수 있는데 이는 내가 처음 말한게 아니라 유명한사람(이름 까먹음ㅈㅅ)이 직접말한것이다...왜냐하면 사람들의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삶의 방식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보니 더 이상 누군가에게 기대어 모든 것을 해주리라 믿는것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한 합리적의심에 관한것이라 평가한다. 또한 종교는 사람에게 편안함과 안식을 주어야할 정신적 가치를 지니는데 요즘은 안믿으면 지옥간다느니 ak들고 알라를 믿으라느니 미사일들고 집주인 쫒아내면서 패악질을 부리며 성경을 금쪽이마냥 지좆대로 해석하고 날조하는 사이비 집단과 광신도들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저 학생이고 마땅히 평가받을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용
종교에 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서 주워들은거랑 책에서 읽은거 그리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쓴겁니당. 이관데 이정도면 그래도 평타는 아닌가 싶어서 써봅니당.
가브리엘의 계시를 받은거네요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