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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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후손인 유대인과 아랍인은 지옥행이었지만
예수가 그들을 조건 없이 구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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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아담의 형법에 걸린 죄인들을
십자가 구원으로 사면시켜 지옥행 면제.
그러니 유대인, 아랍인은 이후 지옥에 가지 않는데(예수 믿음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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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예수 이후의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아담의 형법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즉 영적인 유대인(기독교인)과 영적인 아랍인(무슬림)들에게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아담의 형법이 확장되어
새롭게 지옥에 가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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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장20~22절에 이르길
"20 :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세상의 죄악에서 해방된 사람이,
다시 그 악한 생활로 되돌아가 세상 죄에 끌려 다닌다면,
그 상태는 이전보다도 훨씬 나쁠 것입니다.
21 : 차라리 바른 길을 모르는 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바른 길을 알면서도 자신들이 받은 거룩한 가르침을 내팽개쳐 버린다면,
오히려 그 길을 알지 못하는 편이 낫습니다.
22 : "개는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지는 씻은 후에 다시 진흙탕에서 뒹군다"
라는 속담이 그들에게 들어맞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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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회개 후 기독교인이 되면 천국에 갈 수 있지만
다시 중대한 악행을 저지르면 지옥에 가게 됩니다.
원래 세계인은 지옥에 가지 않고 여러 은하계에서 영혼 수명 9만년을 누리는데
기독교인(영적인 중동인)이 됐다가 타락하는 바람에 지옥에 가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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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니 반복된 회개니 떠들어봤자 지옥행(천사 공장)을 면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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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독교, 이슬람교를 만든 것은 천사 자원을 확대하기 위해서죠.
육적인 중동인과 영적인 중동인을 지옥에 보내 천사로 만들기 위해
선악과를 따먹을 줄 알면서도 내버려두었고
회개 후 다시 중대한 악행을 저지를 줄 알면서도 내버려 둔 것입니다.
(천사 자원의 다양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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