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는 마법의 주문이라고 예수 그리수도 황제 알리탄 1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서왕이 전설의 검을 뽑은날에는 세상이 드래곤때문에 멸망한다고 해서 우리는 예수의 십자가를 뽑아 드래곤한테 던졌습니다. 예수는 좌파정책을 일삼았고 결국 극우 세력의 이슬람과 가톨릭으로 나눠졌습니다 1900년도 나치에 힘으로 유대인과 가톨릭 신자가 전멸당했는데 그때 로마 트레블 호수에서 예수께서 나와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부터 연합국으로 부터 생명을 구하고 나치는 멸망했습니다 순수한 혈통 기독교에서는 극우세력 이슬람과 교전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말하시길 나는 하느님의 아이가 아니라 너희들이 신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자신을 신이라고 부르는 사기종교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낡을수록 변하지않고 똑같게 유지되어 졌던 거였습니다 신은 여호화를 우습게 여기는 풀숲의 신 아르코 23세가 진정한 신이 였습니다 하지만 그 신은 곳 죽었죠 왜냐면 아르코 23세는 사람을 너무 따르고 싶었습니다 결국 아르코 23세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은 이슬람 신자와 그리스 반아르코 지지자들이 왕국을 멸망했습니다 이것은 역사상 첫번째 종교의 갈등이었죠 예수는 이것을 없에려고 하지않고 하느님의 아이라는 이유로 숨겼습니다 결국 진정한 신이 예수가 아니라 아르코 23세 였었죠 아르코 23세가 죽고 난뒤 프랑스 지역에서 신의 폭팔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신의 탄생 2번째 신 보드코 56세 였습니다 보드코 56세는 절망의 신이였고 결국 프랑스는 무너졌습니다 영국군은 보드코를 매우 안좋게 여겼고 예수의 신자들의 의해 2번째 죽음을 당해야 했습니다 프랑스가 망하고 한달뒤 로마에서 알수 없는 병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로마의 마지막 모습이였고 곧이어 이슬람 단체가 로마를 습격했습니다. 여러 가톨릭은 예수를 믿었지만 구원을 하긴 커녕 다른곳으로 가버렸고 결국 이슬람 단체 때문에 1000만명이 죽었습니다 기독교는 소련으로 피난을 갔고 소련은 공산주의 정책을 이용해 탄압과 협박을 했습니다 그때 기독교에 새로운 신이 나타났는데 그 신은 공평의 신 트소르 0세 였습니다 트소르 0세는 이때부터 가톨릭과 기독교에게 평화와 공산주의를 없에주었고 가톨릭은 신을 따르기 했습니다만 트소르 0세는 100년간 평화유지를 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소련과 이슬람 터키 테러단체들은 트소르를 거짓 신이라며 모함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는 북미로 떠났고 유럽 동부는 트소르 0세의 신자들이였지만 그들은 싸울무기가 없었습니다 어느순간 트소르 0세는 예수처럼 신자들을 이해하지않았고 파멸의 길을 가야됐습니다 결국 자신의 신뢰하는 신자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외부 침략을 피해서 가톨릭은 그리스로 피난을 갔습니다 하느님 만큼 공평한 신은 없다는 교주들의 말의 사람들은 굶고 죽어가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가장 사랑스런 십자가의 사랑의 종교
십자가의 사랑
대속
사랑
주님 덕분에 과거로 올 수 있었습니다 주님 덕분에 탈북에도 성공했습니다 뭐 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은 님 잘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