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어느 종교던지 간에 허구성이 포함되는건 ㅇㅈ 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 사람들에게 평가가 그리 좋지 않는 개신교, 천주교의 예수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부분은 솔직히 물을 마시면 갈증이 풀린다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사실은 아니지?
불교도 현실에서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죽어서 지옥이라는 세계에 간다고 하는데 이것도 물을 마시면 갈증이 풀린다는 사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인정 할 수 있는 부분인가? 물론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스러운 말이기는 한 것 같다만
유교도 죽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낸단 말이야 그런데 사후 세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행동이 어떻게 느껴질까? 물을 마시면 갈증이 풀린다는 사실 정도로 많은 사람에게 사실로 인정 받는 일이라고 할 수는 없어 그렇지?
사회에 큰 영향력을 좋게 행사하는 일반적인 종교들도 어느 누군가들에게는 사실로 인정하기 힘들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근데 한국에서는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 모두 종교로 봐버려서 사이비 종교도 종교로 취급되고 있는 현실인데 이러면 종교가 되는 요건은 거짓말이 들어있으면 종교로 보겠다는건데 사회가 망가지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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