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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교회들을 버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배들을 싫어하시고 미워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숭배하고 예배하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오늘 교회들의 예배는 자신을 위한 것이며 자신의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도 하나님께서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그러한 것을 구하여 예배하라 하신 적이 없습니다


바라되 바람으로 하나님의 나라로 나아오라 하셨습니다 자신의 죄와 그 삶을 버리고 빛으로 나아오라 하셨습니다

예배는 사람들이 바라는 그러한 도구가 아닙니다 죄를 씻기위한 부적이나 굿판같은 도구가 아니고 주님도 사람들의 도구나 제물이 아닙니다


신앙이나 믿음이나 찬양이 아니라 당신들을 부르러 오셨는데

그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모든 예배에 그를 매일 제물로 드린다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것이 되었으며,

엘리야와 하나님을 대적하던 바알과 아세라를 바라는 예배와 같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들을 버리셨습니다

그의 분노하심과 고통이 보이지 않습니까

적어도 읽어보지도 못하였습니까

성경에는 축복과 사랑보다 훨씬 더 많은 저주와 분노가 그러한 그의 마음과 바라심이 있습니다

바로 당신들 교회들 때문인 것을 가증스럽게도 스스로 잊고 외면하고 거절했습니다 거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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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iah 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