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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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죽으면 그 재산 다 가져갈거냐?"며 허무주의를 부추기죠.
어차피 죽으면 못 가져갈 재산인데 왜 아둥바둥 사느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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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죽으면 빈 손이 아니고, 영적인 채권채무가 쌓입니다.
즉 빈민구제를 실천하면 내세에 상금이 쌓이고
빚을 떼먹거나 불법행위를 저지르면 내세에 벌금이 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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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빈민구제는 일자리를 창출해서 월급을 주는 것이니
개인기업의 사장 또는 회사기업의 주주들에게 상금이 쌓입니다.
예컨대 직원들 월급 5천억원을 줬으면
10% 주식 보유자에겐 5백억원 상금, 50% 주주에겐 2500억원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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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늙어서 재산 가지고 있어봐야 소용 없다며
이리저리 증여하거나 낭비하지 말고, 빈민 구제에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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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과 소득이 1년에 1억원인 사람이 복지기금으로서
정부(국가)에 1천만원을 기부하면 10% 기부이므로 10점,
재산과 소득이 1년에 10억원인 사람이 복지기금으로서
정부(국가)에 1천만원을 기부하면 1% 기부이므로 1점의 점수가 쌓여
점수에 따라 내세에 상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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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빈 손으로 가는 게 아니라 상금을 받으러 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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