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후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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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6장35절 :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좋게 대하며 

되돌려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러면 너희의 상이 클 것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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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과장이고,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면 됩니다.

원수조차 사랑하는데 가난한 사람은 더더욱 사랑해야죠.

한편 부자(자본가)의 원수는 빈민(무산자 無産者)이니

돈 많은 기독교인은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함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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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구원받은 후 남은 삶에서 무엇을 할지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요,

찬양/찬송, 성경읽기/외우기, 기도/방언, 귀신쫓기/기적 이런 것보다 중요한 게

빈민 구제(이웃 사랑의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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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마태복음 7장 : 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의 행동을 보고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21절 내게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모두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만 들어갈 것이다.

22절 그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말할 것이다.

23절 그러나 그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이 악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하고 분명히 말할 것이다.

24절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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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말해 누가복음 6장 35절처럼 빈민 구제를 실천하면 내세에 상금을 받습니다.

또 신의 자녀로 인정받죠.

기독교인이 되어 구원(지옥행 면제)만 받으면 신의 자녀가 되는 게 아니라

구원 이후 빈민 구제를 실천해야만 신의 자녀로서 신분상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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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구원받은 후 정성껏 빈민구제를 실천하십시오.

그러면 내세에 많은 상금을 받고 신의 자녀로 신분상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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