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칭의(以信稱義)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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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는다고 안심하는데요.
그러나 그 구원은 조건부입니다.
즉 빈민 구제(이웃 사랑 실천)라는 조건을 나중에 갖춰야만 구원 효력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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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빈민 구제를 실천하면
1. 구원(지옥행 면제)의 효력을 발동시키는 조건 성취(마태복음 7장 21절).
2. 내세의 상금 적립
3. 신의 자녀로 신분 상승(누가복음 6장 3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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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빈민 구제)를 실천한 자만 십자가 믿음이 의롭다고 인정받으며,
소득과 재산의 1%를 쓰면 1점, 10%를 쓰면 10점의 상금이 적립되고,
(1년 단위로 계산되고 최소 100만원 이상 써야만 상금 적립, 부부는 합산)
종과 머슴의 지위에서 벗어나 신의 자녀로 신분이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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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을 실천하라, 그러면 십자가를 통해 너의 죄를 사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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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행위로써 의로워지는 게 아니죠, 믿음을 통해 의로워지는 것.
단, 믿음을 통해 얻는 의가 효력을 발동하려면 이웃사랑 조건이 충족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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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월급 주고, 세금 내고, 고아원 노력 봉사하면 실천 점수가 쌓이는데
최소 100점에 이르러야 구원의 조건 성취해서 천국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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