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창시자가 모하메드인가 마호메트인가 잖아

이 새끼부터 주변 사람들하고 존나 마찰 심해서 서로 죽고 죽이는 그런 관계로까지 치달아서

결국 마호메트 이 새끼가 이겨가지고 이 새끼 시대부터 이미 정복 국가 수준으로 세력이 확장 되어서 지금 사우디 아라비아? 그 정도이거나 그거보다 더 크게 세력을 확장 한 것으로 알고

쿠란인가 그 새끼들 교리부터가 싸우라는 식으로 되어 있고 지하드인가? 성전이라 그러잖아 그 새끼들이
그런 개념도 있고

기독교는 상대방이 기독교를 해할지언정 기독교가 상대방을 해하라고 하는 건 없지 예수 시대 가르침에는.

불교도 그런거 있냐? 불교도 육도윤회라고 축생도로 환생하는 중생들도 있을거고 축생도에서 인간도로 환생하는 중생도 있을거라서 살생을 하지 말라고 그러잖아 그 정도이고

유교도 질서 강조 오죽하면 요 임금이 순 임금에게 선양한 것을 엄청나게 칭찬하잖아 부자 계승이 아닌 어진 사람을 찾아서 선양한거 말이야. 물론 유교에서 하는 말이고 죽서기년이라는 기록에는 무력으로 탈취한거라는 식으로 기록되어져 있지만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겠고. 하여튼 유교에서 칭송하는건 선양 같은 일이라는거지.

종교라고 하면 기독교나 불교나 유교 처럼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지 않고 선한 것을 권장하고 행하고 그런 것을 미덕으로 삼고 주변 사람들 보기에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고 이런게 종교지. 일반적인.

사이비 종교나 이슬람은 그나마 이슬람이 사이비 종교보다는 좀 더 낫겠지만 이슬람도 그 교리가 폭력적인 부분이 들어가서 남에게 피해주는게 있기에 종교인지는 모르겠음.

사이비 종교는 대놓고 가정 파괴, 거짓말, 폭력, 협박, 살인, 가출, 이혼 쇼킹 그 자체고 이슬람은 폭력적이라는게 들어가서 별로고 근데 이슬람이 그렇게 커진게 아마 안 믿는 사람한테 폭력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그런 것 때문에 커진게 아닌가 싶어 근데 그 시작인 마호메트부터가 상대 세력을 죽이면서 세력을 넓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