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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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선불교에서 던지는 화두 중에
선업은 흰구름, 악업은 먹구름이니 선업도 태양을 가리는 장애물일 뿐이다
라고 주장하며 선업마저 멀리하는 풍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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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깨달음을 얻어 윤회를 끊고 열반에 드는데 선업은 필요없죠.
그러나 이런 인간적 성불은 영혼 소멸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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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마음이 신적인 부처와 합일하여 영생을 누리는 신적 성불을 원한다면
선업 즉 빈민 구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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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선업도 인연이고 악업도 인연이니 모든 인연을 끊어야 열반에 들겠지만
이런 영혼 소멸이 싫고 영원히 살고 싶다면 부처님의 자비심을 본받아
대자대비로 빈민을 구제해야만 선업의 공덕으로 신적 성불에 이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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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을 쌓은 후 그 공덕을 자랑하는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내려놓으면
집착과 번뇌에서 해방돼 영혼이 소멸하고, 정신은 신적 부처와 합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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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선불교니 ,,,,, 또는 소승이니 대승이니 하면서 왈가불가 하는데.... 맥점을 말하면서 맥점을 빼 먹습니다... 소승과 대승의 시발점은 부처님께서 성도 후 깨달음이 어려우니 타인 중에 누가 이 깨달음을 알까 하고 스스로 열반에 들려하다 범천의 권유로 세상에 알려야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다들 아는 내용인데....왜 소승과 대승을 나누고 선업을 베푸니 사회에 봉사하니.... 어쩌구 저쩌구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부처님의 깨달음 상태에 도달하셔서 그 때 세상에 덕을 베풀자 하면 대승의 길을 가는 것이고 자기의 깨달음을 더 이상 전하고 싶지 않고 자신이 간직하면 소승인데.... 왜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 왈가불가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그냥 쉽게 생각해서 사회에 봉사하고
그냥 쉽게 생각해서 사회에 봉사하고 싶고 능력이 되면 봉사에 참여를 하면 되고... 봉사할 능력도 마음가짐도 없는 이가 봉사한다고 설치면 그 봉사단체는 산으로 가는 겁니다..... 이 땡중들이 절을 사유화 하다 시피한 이유와 원인은 자기는 대승이다,,, 나의 깨달음은 대승의 길이다,,, 나는 대승을 걷는다 하는데.....그 대승 또는 소승이라고 주장할 능력이나 있을까요???? 소승의 길이던 대승의 길이던 능력이 되는 자가 걸어야 그것이 대승이던 소승이던 되는 겁니다... 부처님의 깨달음에 도달한 이들만이 소승이 되던 대승이 되던 자기가 판단할 일이라는 겁니다..... 나머지 것들은 핑계 대는 땡중들입니다.... 도통해보려고 절에 들어갔더니 십 몇년 세월 떠들고 수도해도 능력부족으로 도통을 포기한 자
도통을 포기한 자들이 대승이니 소승이니 떠들어 대는 겁니다... 도통하려고 절에 들어 갔으면 도통을 할 것이지... 능력 없으면 조용히 살던가......세상 씨끄럽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