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정상적인 토론이라 하면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줄 수 있고
자신의 주장 또한 끝까지 침착하게 말할 수 있고
토론 기본 자세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빠진 사람도 나온다.
저 위에 적은 내용이 지켜지지가 않아서 그 사람이 사이비 기독교나 이단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임.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줄 수 있고
자신의 주장 또한 끝까지 침착하게 말할 수 있고
토론 기본 자세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빠진 사람도 나온다.
저 위에 적은 내용이 지켜지지가 않아서 그 사람이 사이비 기독교나 이단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임.
더 본질적이고 핵심 자세는 자신이 알고 있던 혹은 믿고 있던 생각들이 틀릴 수 있다가 되어 있어야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스스로 사고를 해서 생각을 고수하던 바꾸던 하는거죠 자신이 틀리지 않다를 품고 시작해버리면 아무리 침착하게 듣고 말해봐야 그건 토론이 아니라 시간 낭비
대화를 시작하지 않거나 시작해도 금방 끊어버리는게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일단 대화만 유지가 되면 본인이 억지부리는 것에 대하여 설득이라도 할 수 있지 대화를 시작하지 않거나 시작해도 금방 끊어버리면 그럴 기회조차도 얻지 못하는 겁니다.
사람인 이상에야 사과를 두고 사과라고 하지 그걸 강철이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렇게 우겨도 본인이 우긴다는 사실은 알죠. 그렇게 대화라도 되는게 어디 입니까. 아예 대화 자체를 안하는데 이러니까 못 빠져나오죠.
성경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이단 사이비에 빠지지 않습니다.
사이비 이단말고 정통이라고 하는 개신교에 빠진 자들도 그루밍과 가스라이팅과 온갖 지저분한 짓을 당해도 정통이라고 하지 않는가?
시한부 종말론이나 조건부 종말론을 주장하면서 직장, 가족 포기하고 그 사이비 종교 단체에 빠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 이주해서 재산은 다 바치고 그 사이비 종교 교주와 그 주변 사람들을 위해 노동하고 성상납도 할 수 있으면 하고 그 사이비 종교에서 주장하는 종말을 기다리다가 불발된다던가 다른 이유가 생기면 집단 자살하는 단체와 개신교를 구분을 못하는
너 같은 사람들이 존재하는 세상이라 사이비 종교와 이단이 활개를 치는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