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하나님 것이라는것은 말도안되는 착각이다.


워낙 아는것이 없고 처지는 안좋은데 남의것을 빼앗거나 민폐 끼치기 위해 절실하게 만들어낸 거짓(오류)또는 기만 그러한 성향의 영혼들끼리의 믿음에 불과하다.


성경책 내용 자체가 전체적으로 그러하다.



스스로들이 워낙 아는것이 없기에 남들역시 스스로들 처럼 아는것이 없는데 아무말이나 하는줄 착각하고 도무지 아는것이 없는 지들끼리 모여서 이렇다 라고 결론을 내리지만

사실 그런 효력은 없는것인데 스스로들 보다 더 멍청한 바보하나 걸리면 좋은것일뿐인 민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