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고등부에서 2박3일로 교회에서 뭐 수련회같은거한다길래 친구 따라서 감 밤에 갑자기 기도시간같은거하더니 기도20분하고 찬양하고 끝낼거같이하더니 또 기도시작 이거 무한반복 시간표 1시간 30분넘김, 기도할때마다 이제 기도할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세요하더니 친구들이 다 앞으로 나가더니 갑자기 눈물흘리면서 큰 소리로 주여!!!! 외치면서 훌쩍거림 내가 아는 친구들의 모습이 아니라 갑자기 무릎을 끓고 큰 소리로 울더니 오 내. 죄를 용서해주소!!!! 하고 기도함 , 교회선생님이랑 셀파? 이런 사람들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잡아주고 우는척하면서 기도하고 다른 애들 등을 두드림, 내가 안울고 이게 뭔가싶어서 주위를 둘러보고있으니까  교회쌤이 찾아와서 내 등을 마구 두드리면서 주여 @@(내 이름)을 위해 어쩌구뭐라함 그리고 갑자기 교회선생님이눈을 뒤집의시더니  아아아아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하면서 내 손을 꽉 잡고 놓아주지않음 다른 교회쌤들도 공명하시듯이 여러군데에서 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나라라라라라라라 거림  너무 무섭고 기괴해서 나도 기도하는척을함 그제야 날 놓아주시고 다른애한테로가심 찾아보니까 방언이라던데 고대기독교 주술 같은거임? 이걸 왜 배우는거임? 이 교회 사이비임? 교회크고 갈때마다 문상도 주고 애들 많이 델고온 애들한테는 포상같은것도 줌, 그리고 새로운 애들 올때마다 이상한 사랑합니다 송부르고 노래 끝날때까지 서있게함, 내 생각에는 애들 얼굴을 외우게해서 학생들끼리 감시하는 시스템이 아닐까싶은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