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쁠까봐 에둘러서 거절하니까 쉬는 날마다 끝모를 때까지 계속 전화옴

어느날 밥사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나갔음

교회에서 뭐 하나만 듣고 먹자고 해서 갔더니 어떤 이상한 새끼 하나 붙어서

밥 먹는시간 포함해서 몇시간동안 계속 개소리 해댐

결국 목적이 침례 한번 받고 가라 이거였는데 침례 안 받으면 그날 집에 안 보내줄 기세여서 억지로 받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