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퍼레이드도 갔다오고 동성애자 초청해서 연설하게 하고 자긴 트랜스젠더도 인정한다 하고 미사때마다 자주 동성애릉 받아들여아 한다라고 언급하시는데요. 애초에 기독교가 동성애행위에 대해 그렇개 오픈마인드는 아닌 종교로 아는데 저 신부님이 지멋대로 저렇게 동성애에 대해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자꾸 설교하시는데 저게 저래도 되는건지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요. 참고로 저도 동성애에 별로 악감정은 없습니다 친구중에 동성애자 있다고 해도 신경안쓰여요. 근데 신부라는 분이 하느님의 말슴을 저렇게 자기맘대로 해석해서 해도되는지 궁금해서요..
성당 신부가 동성애 지지발언 계속하는데 어떡하나요?
익명(220.74)
2024-08-06 22:15:00
추천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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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자는 아닌데 최근에 교황이 동성 커플 축복을 허용한다고 했죠. 요즘 천주교나 개신교 트렌드가 그래요. 여기 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도 예전에 비해서 범죄로 여기던 것들에 대하여 푸는 추세인데 세상이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네요
성경에는 당연히 안된다고 나오는데 요즘 성경을 성경으로 푸나요? 천주교는 그나마 여성 사제에 대하여는 아직도 불가기는 한데 개신교는 상당 수 교단이 여성 목사 허용을 하죠. 물론 모든 교단이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성경 내용 상 여성 목사가 나오는 것도 어려운 일이죠.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한다는 식으로 쓰여 있으니까요.
천주교가 교황이 저렇게 말은 했어도 동성애를 전반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은 아닌 것으로 아는데 천주교 공식 입장을 알아본 다음 그 신부의 발언이 천주교 공식 입장하고 다른 정도의 발언이면 증거 확보한 후에 그 성당이 속해 있는 교구라던지 적절한 곳에 찔러 넣으세요. 근데 비밀 보장 해줄지 모르겠네요.
국가적으로 동성애, 성전환, 사이비 종교 등에 대하여 찬성하는 쪽이라 이런 류의 사람들이 많아질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이러한 것들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나요? 해가 되죠. 동성애, 성전환을 해서 어떻게 아이가 나오겠으며 사이비 종교는 화목하던 가정도 파괴가 되는데 지금 당장 국가에서 문제라고 하는 것들만 봐도 출산율, 이혼율 같은 문제인데
이 문제가 점점 심해지면 심해지는 국가 환경이지 나아 질 수가 없죠 국가가 행동하는 것들을 보면요. 이제 동성애자들 더 많아지고, 성전환 하는 사람들 더 많아지고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 더 많아져도 국가는 오히려 이들을 보호하죠. 문제라고 생각도 안하죠. 제재도 안하고 인정을 하죠. 근데 얘네들이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는 문제가 출산율, 이혼율
등 이에요 ㅋㅋ. 스스로 출산율은 내리고 이혼율은 올리는 것들에 대하여 여론도 무시하고 보호하면서 출산율 낮다고 징징대는 모습을 보면 망할 나라라는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