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탁이하나있다.
모든물질에는 한계치라는게 있다.
특히나 열에 비교적강한 시멘트조차도 내화온도를 넘어가는 열속에 집어넣으면 그속에 있는 물이 팽창해서 터져버린다.
시멘트가 아무리 단단해도 50톤짜리힘가진 포크레인집게가 건들면 인장강도 넘어서서 파괴된다.
인간보다 강한 시멘트도 한계를 넘으면 파괴되는데 종이날에도 피부가 베여버리는 한없이 약한 인간에게 그것도 특정한인간에게만 왜 이렇게 가혹한 고통을 주는거냐?
고통을주면 인간이 성숙해진다고? 오히려 더 엇나가버리고 나처럼 만사가 악에 받쳐버리면 어떡할건데?
제발 인간이 갖고있는 인내치를 넘어선 고난은 주지마라.
모든물질에는 한계치라는게 있다.
특히나 열에 비교적강한 시멘트조차도 내화온도를 넘어가는 열속에 집어넣으면 그속에 있는 물이 팽창해서 터져버린다.
시멘트가 아무리 단단해도 50톤짜리힘가진 포크레인집게가 건들면 인장강도 넘어서서 파괴된다.
인간보다 강한 시멘트도 한계를 넘으면 파괴되는데 종이날에도 피부가 베여버리는 한없이 약한 인간에게 그것도 특정한인간에게만 왜 이렇게 가혹한 고통을 주는거냐?
고통을주면 인간이 성숙해진다고? 오히려 더 엇나가버리고 나처럼 만사가 악에 받쳐버리면 어떡할건데?
제발 인간이 갖고있는 인내치를 넘어선 고난은 주지마라.
그래서 나도 믿음이 없어져 버렸지 내 한계치보다 더 큰 고난이 왔다고 생각했었거든 그런데 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내 한계치를 넘었다면 내가 죽었을 텐데 그거는 또 아니더라고?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에게 시련이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또 나보다 더 큰 시련을 겪는 사람을 보면 분명 존재하거든 많이 존재하거든 단지 나보다 시련을 겪는 것 같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
고린도전서 10장 13절에 이런 내용이 있기는 해..................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이 구절에 따른다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시험도 사람이 감당할 시험이라는 거겠지? 그런데 또 뉴스들을 보잖아? 산업재해나 기타 다른 사고로 인해서 돌아가시는 분들 보면 그 사람들은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바깥의 시험이 닥쳐서 돌아가신 거잖아.
내가 봤던 충격적인 뉴스들이나 동영상은 성당 다니는 사람들로 표현되었는데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성당 관련한 활동 하려고 승용차 타고 이동중이었다고 하는 것 같았거든 좌회전하려고 신호대기 하고 있었는데 반대편 차선에서 레미콘이 휘청거리면서 오더니 전복되면서 그 차를 뭉게버리더라 그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 다 돌아가셨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그 차 뒤에 있던 차 블랙박스 영상으로 보이는데 그 영상을 봤거든. 그리고 어느 뉴스 동영상에서 여성 세명이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어떤 승용차가 빠른 속도로 그대로 들이받아버리더라 세명 모두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 그 승용차가 신호위반 한 것이었고 그 세 여성은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이었다고......... 물론 성경에 보면 선한 사람이 오히려 빨리 죽는
경우도 보이더라고 그리고 성경에 또 다른 곳에 써있기도해 장수하는 악인들이 있는 반면 빨리 죽는 의인들이 있다고 참 그런데 너무하더라고 인간 입장에서 보면 못된 사람들 천지인데 그런 사람들 안잡아가고 그것도 천주교, 개신교 다니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저렇게 게다가 저 사람들 각각 천주교 관련 활동 하러 이동 중이었거나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린 다음 귀가하던 상황으로 알고 있거든. 물론 후자의 경우는 워낙 요즘 아무 단체나 다 교회라고 해버리니깐 진짜 개신교 교단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뉴스에서는 교회라고 하였으니.............
믿음이 사라지더라.......................... 내가 닥친 고난도 그렇고 저런 뉴스를 봐도 그렇고 또 성경을 읽다 보면 오류도 조금 보이거든 근데 그렇게 긴 내용의 글에 그 정도 오류면 인간 입장에서는 오히려 적다고 볼 수 도 있을 만 한 것 같은데 그 글들을 기록했다는게 사람을 이용한 신이라고 하잖아. 근데 오류가 있다는 거지. 구약이 신약의 약 3배정도 되거든. 구약에서 오히려 적어 오류가. 근데 신약은 구약보다 분량도 적으면서 특히 복음서, 바울서신을 제외한 다른 서신들에서 오류가 많이 보인다. 바울 서신만 놓고보면 거의 완벽한 정도 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근데 바울 서신을 제외한 다른 서신들과 복음서 등은 오류가 보이는게 있기도 하고 또 예수의 행적을 보면
솔직히 믿음이 안가......... 내가 위에 좀 헷갈리게 써놓은게 있는데 처음에 신약 중에 오류있다고 표현한게 (복음서), (바울서신을 제외한 다른 서신들) 이렇게 나누어야 한다.
주저리 주저리 써봤다......... 물론 내가 지금 살아 있는 것을 놓고 보면 내가 죽을만한 시험을 받지는 않았지? 아직 안죽었으니까. 죽을 뻔 한 적이야 있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진짜 천운으로 거의 후유증도 없는 상태로 회복이 된 것 같기는 하다. 내 눈에는 시집가고 장가가는 사람들이 보이고 그 사람들 부모들이 챙겨주고 하는게 보인다. 나는 엄마가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나에게 악행을 저질렀고 지금도 피해 보상 같은 것을 하지 않고 도망가 있는 상태다. 지금 결혼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실 인생이라는게 그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부모가 자식을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자식도 부모에게 최선을 다하고 근데 한국 사회에서는 사이비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닌 종교라고 인정받아서 지금 내 경우가 국가적
으로 맞는 경우인 것 같더라. 나는 도저히 극복을 못하겠거든 이 상황을. 이런 상황에서 내가 결혼을 할 수는 있을까? 엄마 때문에 내 인생 너무 많이 꼬였는데 성인이 될 때까지 아무 해가 없게 해준 것도 아니야 성인 되기 전에 엄마가 불법적으로 벌인 일 때문에 성인 되기 이전부터 인생이 망가졌고 지금도 영향이 계속 가는데 내가 결혼을 하게 되면 내 배우자가 되는 사람에게 안좋은 일을 벌이는게 아니야. 나 같은 사람 말고도 부모가 정상적으로 자식을 챙겨주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근데 한국 사회에서는 엄마가 사이비 종교 빠져서 자식한테 그렇게 하는 구조가 맞다고 하는 거 아니야. 내 경우를 보면 그래 결혼은 물 건너갔다고 쳐도 목숨은 붙어 있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