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탁이하나있다.
모든물질에는 한계치라는게 있다.

특히나 열에 비교적강한 시멘트조차도 내화온도를 넘어가는 열속에 집어넣으면 그속에 있는 물이 팽창해서 터져버린다.

시멘트가 아무리 단단해도 50톤짜리힘가진 포크레인집게가 건들면 인장강도 넘어서서 파괴된다.

인간보다 강한 시멘트도 한계를 넘으면 파괴되는데 종이날에도 피부가 베여버리는 한없이 약한 인간에게 그것도 특정한인간에게만 왜 이렇게 가혹한 고통을 주는거냐?

고통을주면 인간이 성숙해진다고? 오히려 더 엇나가버리고 나처럼 만사가 악에 받쳐버리면 어떡할건데?

제발 인간이 갖고있는 인내치를 넘어선 고난은 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