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는 일들이 다 제 탓이라고.
저랑 접점이 있는 교회 사람들이 하는 게 별 이유 없이 욕을 먹어도 네 탓이고 뭐.... 본인들이 먼저 기분 나쁘게 만들어 놓고 그것도 제 탓이라고 하면서 계속 힘들게 합니다.
하도 힘들게 하길래 혼자 욕을 몇 마디 했는데 어디서 몰래 엿듣고 있다가 나타나서 똑같은 낱말로 따라 욕합니다.
그러면서 사사건건 자꾸 네 탓이라면서 이상한 사고방식을 주입 시키는데 따지고 보면 정작 본인들은 자기 탓하지 않습니다;
전부 저에게 돌리면서 사람 힘들게 해서 그럼 일어난 일들에 관해 따져보자 했더니 이제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나오네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이게 원래 교회에 있는 교리인지 궁금합니다
님이 별다른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누명을 씌운다는 건가요?
네, 사건들이 너무 많아서 말하자면 깁니다만 잘못이라고 하기 어려운 사소한 부분을 포함하여, 잘못(?)을 유도한다거나 부풀린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그 행동의 결과가 의도치 않은 100의 결과로 나타난다거나, 왜곡된다거나 그런식으로 내 잘못인가 싶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납니다. 무슨 말만 하더라도 트집을 잡고 그 후에 은연중에 낱말을 똑같이 따라 말하면서 암시를 줍니다. 네가 한 행동 때문에 이런것들이 돌아가는거라고. 그런 느낌으로요. 요는 "무슨 일이든 내 탓을 하는것" 과 같은 관념이 교회에서 권장되는지 궁금합니다
님 생각을 해봐요.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자신의 탓을 하면 그 사람들도 그 일들에 대하여 자신의 탓을 해야 맞겠죠. 님 글만 보면 그 사람들은 자신의 탓을 안하는데 님한테만 그런다는거 아니에요? 교리라는건 그 종교 전반적으로 모두 영향을 줘야 하는건데 다른 사람에게 적용은 되지 않고 님한테만 되는데 그게 교리가 될까요?
교단이 어느 교단이에요?
장로교입니다. 교리까지는 아니어도 교리와 상충하는 않아서 교회안에서 통용될수 있는 생각일까요
장로교가 여러개가 있는데 그리 말하면 어디인지 모르죠
국내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단체만 수 백개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정통 개신교단으로 인정 받는 단체는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10개가 안되거나 그 수준이에요.
정확하게 교단 어디인지 물어보세요. 장로회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이런 식으로 알려줄겁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뒤에 괄호 안에 저 단어가 중요한 거에요. 저 단어마다 교단이 다 달라요. 그리고 그렇게 인정 받는 대한예수교장로회(무엇무엇) 교단들이 국내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무엇무엇) 교단이 아니라면 한국기독교장로회일 수도 있어요. 한국기독교장로회는 뒤에 뭐가 안붙고 저 이름 그대로 교단 하나로 끝이에요. 그 외 대한예수교장로회라고만 말하고 끝이고 그 뒤에 무슨 교단이냐고 물어봐도 안알려주면 여기서부터는 끝난거죠. 정상적으로 개신교 교단으로 인정 받는 단체가 아닌거죠. 이단일 수도 있는거구요.
대한예수교장로회 뒤에 오는 무언가를 알려줬다면 그 정보를 바탕으로 그 알려준 교단이 정상적으로 인정을 받는 교단인지 알아보세요. 이 곳에 물어봐도 되구요. 정상적으로 인정 받는 교단이 맞다면 그 교회 이름하고 주소를 그 정상적으로 인정 받는 교단의 홈페이지 주소록 같은데에 검색해본다던가 그 교단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이런 주소의 이런 이름의 교회가 있는지 없다면 거기 자칭 목사라고 주장했던 사람 이름 대면서 이런 사람 목사로 있는지 알아보시고 그것도 아니라면 확실하죠 그냥 정통 개신교 교단에 속해있지도 않으면서 그 교단 이름을 허위로 부른거죠.
이런 식으로 판단해보세요. 그 중간에 대답 못하는게 있으면 예를 들면 교단 이름이라던지. 정통 개신교 교단에 속한 교회면 그런 것을 못알려줄 이유가 없거든요. 대답하지 못해도 정통 개신교 교단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요즘 이단, 사이비 기독교들이 많아서요. 국가에서는 스스로 종교라고만 주장하면 별도로 구분하는 것도 없이 다 종교로 인정해버리는 상황이라 그런 단체들이 많아요. 그러니 이런 방법으로 알아보는 수 밖에. 결국 이단, 사이비 교회 넘치는 것은 국가 제도 탓이에요.
그리고 당연히 아무 잘못도 안한 사람한테 그렇게 하는 정상적인 교회는 없죠.
님이 그렇게 물어보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는 일임. 개신교가 그런 곳이냐고 물어본다는게 아무리 개신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그게 정상적인 교회겠음? 내가 이 글을 쓴 사람도 좋게 보지 않는 이유는 어느 교단의 어느 교회인지도 모르고 심지어 거기가 사이비 개신교인 줄도 모르는 상태에서 본인이 당했던 일이 정말 개신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냐고 묻는데 그 당했다는게 잘못을 하지도 않았는데 잘못했다는 식으로 몰아갔다는 내용임. 근데 그런 상황이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는건 애들도 알겠는데? 똑똑한 애들은? 그걸 판단을 못해서 기독교가 그런 곳이냐고 물어본다는게 얼마나 어이가 없음? 게다가 내가 잘못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잘못했다고 몰아가는 상황이 교리가 아니라는 식으로 답변까지 했는데도
교리까지는 아니어도 교리와 상충하지는 않아서 교회안에서 통용될수 있는 생각일까요라고 묻는다는게 어이가 없고 또 대답에 장로교라는 말을 했는데 애시당초 정상적인 신자들은 장로교라는 단어를 거의 안씀. 사이비 기독교에서나 많이 쓰는 단어임. 주로 기독교를 비판할 때 그 단어를 자주 씀. 그래서 본인이 그러한 사상에 물들어 놓고 괜히 기독교 탓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이렇게 물어본 이유는 거기가 작은 교회도 아니고 서울 한복판에 있는 큰 교회예요. 그러니 교회에서 원래 그렇게 가르치는건지 의문이 들어서 여쭤본겁니다. 물론 제가 교회에 대해 잘 모르는건 맞아요. 다닌 시간이 길지 않거든요. 정식 신도도 아니고....
저는 님 같은 사람 안좋아합니다. 전형적으로 기독교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네요.
서울 한복판에 있는 교회면 교단 알기가 더 수월할 것 같은데 그 노력을 하지도 않고
게다가 이단들도 건물들이야 다 커서 크다는게 정통 기독교의 기준이 될 수도 없는건데?
특정 할 수 있는 단서는 아무 것도 없어서 이단인지 정통 기독교인지도 안 알려준 상태에서 교회라고 단정지어서 이야기를 한다? 저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교단부터 밝히고 이야기 하는게 맞는게 아닌지?
드러내어놓는건 아무 것도 없음. 악행이 일어났다면 일어난 그 단체를 명확히 밝혀야하는데 하는 말만 들어보면 정통 기독교가 아닐 가능성도 있는거고 근데 이단인지 정통 기독교인지 알 수 있는 단서는 하나도 제공을 안함. 그래놓고 교회라고만 단정지으면서
저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일어났다 기독교 교리가 맞냐 물어보고 아니라고 하니 교리는 아니어도 통용 될 수 있는 생각인지를 물어보고 그쪽 집안에는 그런 일이 통용되나보죠? 그런걸 물어보는걸 보면?
내가 봤을 때는 반기독교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거짓으로 이런 글을 올렸을 수도 있을 것 같음.
비난조로 말씀하시는 마음을 알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렇게 물어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하자면 좀 긴 복잡한 관계에 놓여있기 때문이에요. 거기가 어딘지는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바로 나오지만 말로 하기는 좀 꺼려지는 구석이 있습니다. 그냥 그런 것들이 보편적인 교회에서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는 말씀만으로도 제게 충분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어려움이 있네요
ㄴ1분 1초라도 빨리 탈출하세요. 그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교단이 어딘데요?
교단 이름을 말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정상적인 개신교 교단이 아니고 이단에 속한 곳이 아닌가 싶음.
그런 교리는 없고요 혹시 민족주의자 빨갱이가 창립자가 아닌지 자세히 조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