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교인데 여행가서 절 가는거 좋아해서
구인사 갔는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같은
뭔가 절 들어가면서 부터 쎄한?? 느낌 받음
물론 절이 좀 크고 웅장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암튼 신도들도 다 70대 넘은 할머니밖에 없어 보이고
이상한느낌?? 일반적인 다른 절과는 다른느낌??
받았는데 내 느낌이 이상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