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교인데 여행가서 절 가는거 좋아해서
구인사 갔는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같은
뭔가 절 들어가면서 부터 쎄한?? 느낌 받음
물론 절이 좀 크고 웅장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암튼 신도들도 다 70대 넘은 할머니밖에 없어 보이고
이상한느낌?? 일반적인 다른 절과는 다른느낌??
받았는데 내 느낌이 이상한거겠지?
구인사 갔는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같은
뭔가 절 들어가면서 부터 쎄한?? 느낌 받음
물론 절이 좀 크고 웅장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암튼 신도들도 다 70대 넘은 할머니밖에 없어 보이고
이상한느낌?? 일반적인 다른 절과는 다른느낌??
받았는데 내 느낌이 이상한거겠지?
불교 애들 답변 좀 해봐라 없냐
내가 불교가 아니라서 답변 안하고 있었고 실제로도 불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인데
구인사가 천태종 절인 것 같더라고 근데 한국 불교 대부분은 조계종으로 알고 있어서 종파가 다를 것임. 천태종도 한국에서 인정 받는 불교 종파 중 하나로 알고 있다. 종파가 다르니 분위기가 달랐던 게 아닌지 싶다.
복이 없으면, 그렇게 느낀다네. 진짜로 이쁘고 공부잘한 여자 걷어차고 온몸뚱아리를 다 성형한 강남기생 좋아하는 것과 똑같은거지.
과거에 흔했던,치료어쩌고 돌아다니는 방랑도사에게 나도 해보고 싶다 그래서 산기도 후 득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