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들이랑 엮이고 나서 종교적으로 정당화가 되는 범죄 행위라거나, 사이비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면
세뇌당하고 있는거 맞을까요
간판은 멀쩡한 서울 한복판에 있는 교회인데, 모략, 범죄행위 등등 신천지 같은 사이비랑 다를게 없어요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오네요
수차레 거부의사를 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은 내가 나오면 그만이겠지만, 저희 가족도 이미 그 쪽이랑 한통속이에요.
신고라든가 인터넷 폭로라든가 여러가지 생각은 해보고 있지만 여러가지로 망설여지기도 하고 제 힘으로 벗어나기가 어려움이 있는데
어디에 도움을 요청하는게 좋을까요?
교단이 어디인지는 밝히지도 않고 교회라고만 하면 어떻게 믿어줄까요? 이단 아님?
폭로 해보던가요 어느 단체인지 궁금하네
중요한 건 지금까지 어느 단체인지도 모르게끔 글을 쓰면서 교회라고 주장은 하는데 실제로 교회 일지도 모르겠음. 알 수 있는 단서는 하나도 이야기 안하고 교회라고 하는 것은 글을 쓰는 사람이 주장하는 내용일 뿐임.
어딘지 알면 어떻게 되나요? 제게 도움을 줄 생각이 있다면 직접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도와준다고 하면 전부 이야기 하죠.
제가 지방에 살아서요. 서울과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만 처음에 그 단체가 어느 단체인지 파악하는 건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적어도 제가 도와주거나 조언을 줄 수 있는 선까지야 저도 도움을 드리겠으나 그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도 모르는데 제가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교통편이 닿는 곳이라면 제가 그 쪽으로 가겠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충분한 계기가 있다면 그냥 인터넷에 폭로 해버리면 그만이지만 그렇게 하는게 아직은 꺼려져서요... 괜찮으시다면 만나서 대화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니요 그렇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혹시 어떤 단체인지를 아는것이 도움을 주고, 주지 않고를 결정할수 있는 문제일까요 그렇다면 왜인지 솔직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이단이냐 정통 개신교 교단이냐에 따라 당연히 루트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들어만 봤을 때는 그 단체의 건물이 크다는 점 다니는 사람이 많을 경우에는 이단일 가능성이 매우 크죠. 정통 개신교 교단에 속한 단체면 아주 일부 일탈하는 규모도 작고 사람도 별로 없는 곳이면 상식에 벗어나게 나올 수도 있어보이나 대형 교회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누가 봐도 폐급짓을 반복적으로 먼저 하지 않고서야. 소규모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는
일부 교회에서는 모르는 새신자에게 속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으나 대형 교회는 그럴 수가 없죠 보는 눈이 몇 개인데
그리고 이단하고 정통 개신교는 궤가 다른 아주 다른 단체입니다. 정통 개신교에 공권력만 있었어도 이단은 씨가 말랐을걸요. 이단들이 활동하는건 국가 탓인데 국가와 연관을 지어야지 그걸 개신교 단체들과 연관 짓는 이상 그 쪽도 이상한 사람인 겁니다.
그 쪽이 당했다던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그 쪽 잘못이라고 몰아갔다던 상황을 그 쪽이 하고 있는거죠. 그 단체가 이단이었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