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대홍수 이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간 각종 윤회환생론의 기원은

아담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성경에 기록되기를,

천사의 영이 사탄이 되려고 뱀의 육신에 들어가서 가장 간교한 짐승이 된 후에

여자를 텔레파시 대화로 미혹했다가 붙잡혀서 심판을 받았는데

지금도 뱀의 자손으로 태어나 심판받고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서

영적 피조물에 대한 창조신의 심판방식은 동물윤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천사나 사람 같은 영적 존재에 대한 창조신의 심판은 

하등 피조물인 동물의 육신으로 살게 하는 것이 지옥 심판입니다.

그러다 보니 불지옥도 있게 됩니다.

 

이러한 창세기는 불경보다 1000년 이상 앞서 기록되었는데

대홍수 이후에는 노아의 손자손녀들에게 알려졌던 윤회의 심판이

바벨탑 사건 이후에는 후손들이 세상에 흩어지면서 창조신의 심판 방식이

잘못 와전되어 퍼져나가, 각종 윤회환생론을 믿는 각종 종교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각 시대마다 의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어받아서 신구약 성경이 기록되었고 

그 안에는 윤회에 대한 많은 기록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적인 윤회론은 성경 이론상죽은 사람이 다시 구원이 필요한 사람으로 환생하지 않습니다.

이런 룰을 오래 전부터 망각하고 거부해서 생겨난 각종 윤회환생론이 다른 종교들과 토템 신앙 등으로 나타나 왔습니다.

전생 기억은 사탄이 다른 사람의 정보를 텔레파시 능력으로 사람의 뇌파에 전달해 주면

그것을 받은 이는 자신의 전생인 줄 착각하게 됩니다.

그 텔레파시 정보가 타종교적인 지혜 아닌 지혜라면 어찌 되겠는가?

사탄의 존재와 그 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면 적을 알지 못하고 자신도 알지 못합니다.

 

과거의 성경에는 윤회환생과 관련된 기록들이 있었는데4세기~6세기 사이에 사탄에게 미혹된 거짓 사도들이 

여러 신약 복음서에서 윤회환생 관련 기록들을 공식적으로 대거 삭제하고 소각 처리해서 

정경에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 때 무수하게 삭제된 기록들은 당시의 가톨릭 성직자들이 이해를 못하고 삭제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판단과 이해 방식을 답습한 현대의 가톨릭 성직자들과 신자들이

성경적인 윤회환생을 부정한다고 해서 제대로 이해했다고 할 수 있을까?

 

가톨릭을 따라 윤회론을 부정하고 있는 개신교 신자들도 마찬가지로 성경적인 윤회환생을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윤회가 어찌 불경 이론인가? 창세기 이론입니다주객이 전도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성경으로 윤회와 환생을 논하면 교인들은 일단 불교 윤회론과 연관지어 오해하며 돌아서는데

성경 이론에 입각한 윤회론의 특징은 불교식 윤회론과 상당히 다릅니다.

 

창세기에는 윤회환생과 관련된 말씀들이 몇 군데 더 있고,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반적으로 100여 가지나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e바이블 윤회론에 전부 다 수록하여 상세하게 설명해 두었습니다.

 

, 생물 진화론이 어찌 과학의 전유물인 이론인가?

솔로몬의 지혜서에 먼저 기록된 이론이라서 마찬가지로 주객이 전도된 상황인데 

개신교 신자들은 지혜서를 외경이라며 가경처럼 불신해 왔으니 잘한 일일까

지혜서에도 윤회의 근거 구절이 있는데 가톨릭 신자들조차 깨닫지 못해 온 부분입니다.

 

솔로몬의 지혜서로는 과거의 생물이 진화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두신 것이지지금의 생물로까지 진화해 왔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영혼을 지닌 사람까지 진화해 왔다는 것도 아닙니다.

이와 같이 성경적인 윤회론도 다른 윤회론과 달라서 성경 이론에 입각한 이해절충이 필요합니다. (‘바이블 윤회론에 모두 설명해 둠)

 

4~6세기 당시 영지주의인 그노시스파를 중심으로 윤회환생을 믿던 다른 교파들은 그 관련 말씀들을 잘못 해석하고 이해해서 

사람이 죽으면 다시 구원이 필요한 사람으로 윤회환생 한다는 이단적인 선재론을 주장하며 세력을 넓혔기 때문에 

당시 그노시스파 교회와 경쟁하던 가톨릭은 로마 황제를 이용해서 아예 성경에서 많은 기록들을 삭제시켜 버렸는데

성직자들이 신앙심 있던 로마 황제를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고 목자 행세를 하며 말씀을 빼서 삭제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로마 가톨릭 입장에서는 헌금이 그노시스파와 나뉘는 것을 아까워해서 성경에서 윤회환생을 논하는 것을 

이단으로 공표하고 금지하였던 것인데 그 바람에 이후부터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은 

윤회론이 다른 종교들만의 이론인 마냥성경 신앙과는 전혀 무관한 줄 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를 어찌할 것인가?

현재 교회와 성당에서 쓰이는 보편화 된 성경책에는 윤회환생과 관련된 기록들이 아직 100가지 이상이나 남아 있습니다.

가톨릭에서 관점이 빗나간 방향으로 잘못 삭제시켜 버렸기 때문에 아직 많이 남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삭제하려면 제대로 삭제했어야 했는데 증거를 많이도 남겨버렸습니다.

그러니 성경 신앙으로 윤회환생론을 무조건 반대한 모든 이들도 성경을 성령으로 이해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뇌로만 이해해 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교리 다양화 된 상황에 자기네 교리만 옳다고 주장하는 이상은 천국의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예수께서 사도들의 시대 이후로는 아무도 빛의 일꾼으로 일하지 못한다고 해두셨기 때문입니다. (‘바이블 윤회론의 상세 설명 참조)

주님과 사도들의 성경 말씀이 있는데, 왜 사람이 만든 교리의 종이 되었는가?

예수께서 양떼들더러 바리새인 같은 거짓 목자들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그들의 교리적 교훈을, 그들이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 성도라며 자신의 몸을 누룩으로 부풀려 과장하는 것을 

조심하라고 하신 주의 말씀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서에는 사람의 혼이 동물의 혼과 함께 같은 동물로 태어나 윤회한 사례를, 그 짝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라고까지 기록되었는데

그리스도교의 모든 신자들 중에서 성직자들을 모두 포함한 다수 비율의 신자들은 천국의 사람으로 영생하지 못할 만한 신앙력을 지녀서 이사야서의 그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결과, 기껏 동물의 암수 한 쌍을 성경에서 찾아왔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자신들만의 교리가 그리 중요할까?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윤회환생의 내용들 100여 가지는 예수께서 말씀하신 요나의 전도와 관련되어 있고,

하늘에서 이루어진다고 하신 유월절과 관련되어 있고,

의인들이 살아나는 첫째 부활이 아닌

불의한 자들이 (천국의 동물로) 살아나는 희망인 둘째 부활과 관련이 있습니다. (바이블 윤회론에서 상세 설명)

 

둘째 부활은, 저승에서 천국에 못 간 사람들은 지구에서 동물로만 윤회하는 지옥심판을 받다가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함을 거치다 보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그물로 끌어올려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시켜주시고 영생하게 해주시는 둘째 부활입니다.

신앙 없이 죽은 자들이 그렇게 부활해서 아담 이후로 지구에 태어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서 사람의 모습으로나 동물의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므로

사도 바울은 죽은 자들을 위해 세례 받으라고 하신 복음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께서 오시고 죽으신 후 저승의 죄인들에게도 말씀을 선포해 두셨고

산 자와 죽은 자 모두의 주가 되시려고 부활하셨다는 복음입니다.

이를 위한 주의 부활이 없다면 무엇 때문에 죽은 자들을 위해 세례를 받는가?


구약 예언에는 하나님이 백성들을 위해 땅의 동물들과 곤충과도 언약을 맺으실 것이라고 하신 말씀도 있어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더러 사람이 만든 불상에다가 절하라고 가르치면

지구의 각종 동물로 윤회하게 되고 이후 예수님을 섬기며 죗값을 다 치른 뒤에는 

극락 같은 천국의 연꽃에서 태어나는 곤충으로 부활 영생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가톨릭 성경과 여러 번역서에는 복음이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되었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인생이 불의했던 사람들이 각종 동물로 태어나서 윤회하며 동물의 혼과 별개로 주를 섬기고 있기 때문에 

개신교 번역서처럼 복음이 천하의 만민에게 선포되었다고 의역하여 번역할 수도 있는 것이지

그 동안 세계에는 신약성경을 못 믿고 죽은 사람들이 더 많아 왔는데 

어찌 복음이 천하 만민이 된 인간들에게 선포되었다고 할 수 있겠는가?

그 동안 복음 소식에서 열외 된 사람이 너무 많아 왔습니다.

 

그래서 양심적으로 살아야 했던 비신자들과, 신앙의 넓은 문에 들어서서 회개가 부족한 다수 신자들처럼 

완전한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지구의 동물로 태어나서 남은 죗값을 다 치르고 회개하여 

천국의 육지동물로 영생하는 둘째 부활에 참여하라는 것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요나의 전도의 한 부분이자, 복음의 이면입니다.

그리하여 복음이 천하의 만민에게, 모든 피조물에게, 산 자와 죽은 자 모두에게 선포되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신약복음에서 성경적인 윤회환생의 기록들이 대거 소실된 이유로 신자들 대다수가 그 이론을 쉽게 이해하지는 못하게 되었을 뿐,

현대에 보편화 된 성경에는 그 100여 가지의 기록들이 아직 남아 있어서 바이블 윤회론에 모두 수록하여 일일이 풀이 해석해 두었습니다.

아래 주소에는 바이블 윤회론의 프롤로그 30페이지가 미리보기로 공개중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dove-telecom/products/10705370362

 

공개한 글에는 100여 가지의 근거 기록들 중에서 일부분만 풀이 설명하였는데

그 내용을 다 읽고 나서도 바이블 윤회론이 이단적이라고 판단된다면

천국에는 왜 심판받을 미성년자들보다 더 대우받는 동물들이 그리 많이 살게 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천국에 대한 사람들의 물음에, 뜬금없이 새들이 많이 깃들게 된다고도 하셨습니다.

새가 그리도 중요할까?

사람이 천국의 새가 되기도 한다면 중요한 말씀이 됩니다.

 

가톨릭이 이러한 이론을 몰라서 연옥 교리를 사람의 뜻으로 세워 놓았는데,

가톨릭 연옥은 지옥에서 천국까지 도달하는 동물윤회니다.

그 과정에 불을 만나기도 하는 것인데육신 없이 뜨거운 형벌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는가?

창조신은 뜨겁게도 하려고 육신을 창조하셨습니다.

 

지옥에 가도 언젠가는 천국의 육지동물로 살아나게 되는 둘째 부활을 향한 윤회 과정을 

비슷한 연옥으로 믿지도 못한 개신교 신자들은 사람이 천국에 못가면 영원히 지옥살이 뿐인 줄 알지만

지구에서의 동물의 삶이 사람으로서는 지옥과 같습니다.

 

사람의 혼이 본능대로 사는 동물의 혼과 함께 동물의 육신에 갇혀서 함께 동고동락, 공생공사 하는 지옥 같은 생활을 거쳐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네 생물처럼 천국의 동물로 자유롭게 영생하는 영광의 자유를 얻게 될지라도 

한 때 사람이었던 자가 영원히 동물로 살게 되면 천국의 사람들 앞에서 수치스런 영벌이 되지만

예수님 덕분에 감지덕지한 은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유월절의 구원이자첫째 부활이란 기록에 응당 암묵적으로 예고된 둘째 부활입니다.

마치 패자부활전인 셈입니다.

 

예수 믿으면 누구나 천국에 가게 됩니다.

사람 신분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동물 신분으로 비신자들보다 더 일찍 들어갈 수도 있는데,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려면 각 교리별로 받는 짝퉁 성령으로 거듭난 신자가 되지 말고 

예수님 기준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진짜 성령을 받아 거듭나야 합니다.

 

예수께서 믿는 양떼들 중에서 소수의 진짜 성도들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나머지 다수 신자들은 주여 주여 하며 살았어도 주께서 모른다 하시게 되어서 영원히 지옥에만 갇히게 될까?

그 다수가 지옥심판을 마친 뒤에는 천국의 사람이 될까?

그러그러한 성경 이론은 없고, 성경을 잘 읽어보면 천국의 육지동물로 부활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바이블 윤회론으로 정리해 두었으니 검색하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