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신한테 무릎 꿇고 회개하고 기도하라고 그러거나

신이 있는 방향을 향해서 세번 절하고 기도하라고 그러면 거부감을 느끼는데

가만히 앉아서 눈감고 명상을 하며 자기자신의 마음과 호흡을 느껴보자고 하면

그건 또 맘편히 받아들이고 거부감도 안느껴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