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기독교, 이단 등이 활동 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

천주교는 몰라도 개신교는 그 기준이 성경이다.
천주교는 성경 이외에도 교리로 삼는데 인정 하는 것들이 있어서 사실상 타종교 수준이라 봐도 될 정도이다.

개신교는 오직 성경이라는 말도 있듯이 여러 단체들 중에서 정상적인 개신교 교단들을 인정하는 기준이 성경에 대한 해석과 같은 것들이다.

정상적으로 인정 받는 개신교 교단들 중에 성경에 나오는 내용을 바꾸어서 해석 하는 대표적인 예가 하나 있는데(쓰기는 대표적이라고 썼지만 내가 알기론 그런 내용이 이 하나 뿐이다) 여성 목사 허용이다.

하와가 먼저 열매를 먹고 그 남편 아담에게 권하여서 아담도 결국 열매를 먹게 되었었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딤전2:11-15]
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고전14:33-38]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분명히 성경 내용 상으로 여성 목사는 나올 수가 없다.
어느 여자들은 욕심으로 인하여 성경 내용까지 반대로 해석을 하는데 아직까지 한국 개신교에서 이 문제를 제외하고는 크게 엇나가는 부분이 없다고 알고 있고 설령 있더라도 성경 내용에 맞게 해석하면 된다.
이렇게 성경 내용하고 반대로 해석하는 부분이 정통 개신교 교단들 내에 있다는 사실이 사이비 기독교, 이단들에게 빌미를 제공한다.

여성 목사를 허용하는 교단이 기감, 기장, 예장 통합, 예장 백석, 기침 등으로 점점 넓어지고 있는데 이 다음에는 동성애가 될 수도 있다. 실제로 동성애를 허용하라고 주장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여성 목사도 성경에서는 금지 하는데 허용하지 않았냐? 동성애도 성경에서 금지 하지만 여성 목사의 경우처럼 허용하여야 한다 라는 취지이다.

어느 사이비 기독교 단체에서 하와가 먹은 열매가 성기이고 열매를 먹은 행위가 성관계라고 주장해도 이미 성경 내용을 반대로 해석하는 교단들이 개신교 교단으로 인정 받고 있는 상황에 도대체 뭐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사이비 기독교 단체에 하와가 먹은 열매가 성기라고 생각할 만한 내용이 성경에 없고 열매를 먹는 행위가 성관계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내용이 성경에 없어서 하와가 먹은 열매는 성기가 아니고 열매를 먹는 행위도 성관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 상식적인 답변을 해도

그 사이비 기독교 단체에서 너희 중 어느 교단들도 성경에서 여자가 하지 말라고 한 내용을 교단 차원에서 허용하지 않느냐 너희들도 성경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반대로 해석하면서 하와가 먹은 열매가 성기이고 열매를 먹는 행위가 성관계를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지.

적어도 내가 아는 수준에서 개신교에서 그렇게 성경에 반하여서 해석하는게 여성 목사가 대표적이자 거의 그거 하나 정도로 알고 있고 여성 목사를 허용하는 개신교 교단들과 세력들이 늘어날 수록 사이비 기독교와 이단 세력들도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욕심 컨트롤이 안되나?
사이비 기독교와 이단 세력들에 빠진 남녀 구성비를 살펴봐봐. 일반적인 개신교에서도 여성 비율이 높은 편인데 사이비 기독교와 이단 세력은 여성 비율이 개신교의 그것을 훨씬 상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