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익명(118.235)2024-08-28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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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익명(118.235)2024-08-28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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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익명(118.235)2024-08-28 14:52:00
참고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애들은 성경에 나오는 내용과 다르게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비판하는 경우가 많음. 혹은 엉뚱하게 사이비 기독교나 이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가지고 그 주장을 하는 사이비 기독교나 이단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전혀 관련도 없고 오히려 그런 단체와 적대적인 기독교를 비판하더라고? 그리고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면 오히려 화를 내더라고
익명(118.235)2024-08-28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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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을 쓴다는걸 보면 어딘가 잘못됐다는걸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그 잘못된 부분이 어딘지 파악이 된다면 글로 한번 써봐
익명(125.134)2024-08-28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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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면 구약성경 잠언 9장 8절, 9절부터 읽어봐. 확실히 성경에 있는 내용이고, 혼자읽는건 내가 주석이나 해석을 달지 않을테니 상관없잖아
익명(118.235)2024-08-28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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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비판하는 애들 대부분이 그런다는 말이 잖아. 아이피가 같아서 누가 쓴 건지 구분이 안가겠네
익명(118.235)2024-08-28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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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15:17에 달린 댓글 내가 쓴게 아님. 원 댓글이랑 이 바로 위 댓글이 내가 쓴 댓글이고 아이피 같은게 섞여 있네
익명(118.235)2024-08-28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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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134에게 말하는 말은 내가 이미 뭐가 잘 못 되었는지 그런 글에 댓글로 많이 달아놨어 굳이 내가 그걸 새로 글로 써야 하는 이유가 뭔데? 이미 많이 한 행동을 또 뜬금 없이 새롭게 집대성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뭔데? 그런 애들은 말해줘도 안들어 잘.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에 빠진 사람들처럼
익명(118.235)2024-08-28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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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글에 댓글 달아놓은 것도 많고 듣지도 않는 애들 상대로 한번이면 족하지 그 이상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익명(118.235)2024-08-28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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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글에 물어본 내용도 내가 답변했으니 그런 식으로 답변했다고 보면 된다 솔직히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 빠진 애들은 쓰레기라 한번 해주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익명(118.235)2024-08-28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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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의견은 잘 알았음. 요약하면 문제가 있는건 아는데 해결할 방법은 없다는거네. 뭔가 배울수 있을까 생각 했는데 착각이었어.
익명(125.134)2024-08-28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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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어서 그걸 알려주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선은 다 한거지. 해결할 방법이 당연히 없지. 90살 넘은 노인네 받들어보시면서 사도 요한 격 사명자라고 하는거 아닌 이유 다 말해줘도 그 사람들 그렇게 하는게 그 사람들 탓이고 방법 없는거지. 그 사람들 몸뚱아리고 내가 조종할 수가 없는데
익명(118.235)2024-08-28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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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134 니가 원하는 수준은 그 사람을 조종하는 수준까지 인거 아니야? 그런게 되는 사람이 어디 있는데? 알려주면 그 사람들이 알면 인정할 것 같아? 알아도 인정 안해 억지부려. 내가 한번 알려줬으면 의무도 끝난거야.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참고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애들은 성경에 나오는 내용과 다르게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비판하는 경우가 많음. 혹은 엉뚱하게 사이비 기독교나 이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가지고 그 주장을 하는 사이비 기독교나 이단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전혀 관련도 없고 오히려 그런 단체와 적대적인 기독교를 비판하더라고? 그리고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면 오히려 화를 내더라고
그런 글을 쓴다는걸 보면 어딘가 잘못됐다는걸 느끼고 있는것 같은데 그 잘못된 부분이 어딘지 파악이 된다면 글로 한번 써봐
불안하면 구약성경 잠언 9장 8절, 9절부터 읽어봐. 확실히 성경에 있는 내용이고, 혼자읽는건 내가 주석이나 해석을 달지 않을테니 상관없잖아
내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비판하는 애들 대부분이 그런다는 말이 잖아. 아이피가 같아서 누가 쓴 건지 구분이 안가겠네
08.28 15:17에 달린 댓글 내가 쓴게 아님. 원 댓글이랑 이 바로 위 댓글이 내가 쓴 댓글이고 아이피 같은게 섞여 있네
125 134에게 말하는 말은 내가 이미 뭐가 잘 못 되었는지 그런 글에 댓글로 많이 달아놨어 굳이 내가 그걸 새로 글로 써야 하는 이유가 뭔데? 이미 많이 한 행동을 또 뜬금 없이 새롭게 집대성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뭔데? 그런 애들은 말해줘도 안들어 잘.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에 빠진 사람들처럼
내가 그런 글에 댓글 달아놓은 것도 많고 듣지도 않는 애들 상대로 한번이면 족하지 그 이상 해줘야 할 이유도 없다.
니가 글에 물어본 내용도 내가 답변했으니 그런 식으로 답변했다고 보면 된다 솔직히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 빠진 애들은 쓰레기라 한번 해주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그쪽의견은 잘 알았음. 요약하면 문제가 있는건 아는데 해결할 방법은 없다는거네. 뭔가 배울수 있을까 생각 했는데 착각이었어.
문제가 있어서 그걸 알려주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선은 다 한거지. 해결할 방법이 당연히 없지. 90살 넘은 노인네 받들어보시면서 사도 요한 격 사명자라고 하는거 아닌 이유 다 말해줘도 그 사람들 그렇게 하는게 그 사람들 탓이고 방법 없는거지. 그 사람들 몸뚱아리고 내가 조종할 수가 없는데
125 134 니가 원하는 수준은 그 사람을 조종하는 수준까지 인거 아니야? 그런게 되는 사람이 어디 있는데? 알려주면 그 사람들이 알면 인정할 것 같아? 알아도 인정 안해 억지부려. 내가 한번 알려줬으면 의무도 끝난거야.
125 134 해결할 방법 있었으면 사이비 종교 다니는 사람들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