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반야심경만 해도 한자로 240자나 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대중 매체에서 스님들 경 외우는걸 보면 뜻을 모른채 한자의 음만 외우는걸로 묘사되는 경우가 꽤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실제로까지 그럴것 같지는 않단말이지.


불경의 한자어를 뜻과 음을 모두 번역한 사이트나 책이 존재함?


아니면 진짜 창작물처럼 뜻도 모르면서 소리만 달달 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