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마태복음 5장 11절,12절 먼저 읽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을수 있다는걸 전제로 하겠음.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원수를 사랑하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건 산상수훈에 있던 구절중 일부이다.
그리고 신부들이나 목사들조차 미워하라고 하는것이 바로 각 종파에서 지정한 이단들인데.
그렇다면 이단은 "예수님이 사랑하라고 한 원수"에는 포함되지 않는것인가?
[빌3:2-3]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사도 바울이 썼거나 말을 했다고 여겨지는 빌립보서이다. 개들이라고 표현 하는거 봤지?
ㅇㅋ 그럼 사도 바울이 이단을 대할때의 자세를 취하면 되겠네.
이단은 죄악이다.
[갈5:19-20]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갈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호 그런구절이 있었구나. 갈라디아서 통채로 한번 읽어볼게.
고린도전서 5장 11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거짓 선지자 및 자기가 크리스천이라면서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 자들은 멀리 하여야 함
마태복음 7장 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예수님께서도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심.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원수를 사랑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단이나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은 삼가서 조심하고 권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성경에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이라고 기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