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눈에 들어오는게 이것들이라 그런데 뭐가 잘못된거냐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12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율법을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15 형제들아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18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20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21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11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12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함은 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박해를 면하려 함뿐이라
13 할례를 받은 그들이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16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18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아멘
어찌 종교와신앙을 머리로만 이해분석하려고하노 참너도
성서학자들이야 본업이라 그렇다쳐도 신앙인으로서는 성서를 무슨과학 논리공부하듯 분석하고쪼개고 이해할려하면 본말이 전도된것이지 목적은 구원을받기위한것인데 그런거분석하고 이해한다고 구원하고는 별관계가없다고본다 일자무식인베드로가제일의제자가된것만봐도 어린아이처럼되어야한다고한것만봐도
성서지식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잘안다고하는 바리사이파나 율법학자들이 예수를 무시한것만봐도
그냥 신앙인은 신을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사람들과만물을사랑하고 그의 선을행하는 권계와 악을금하는 금계 계명을잘지키면 그만이다 단순히 음란한거 도둑질 사기치고 거짓말하는것도 제대로지키는사람이없는상황에서 그런지식을 추구한들 무슨의미가있노 구원에 바라는입장에서
성서에대해 많은지식을 갖고있으면 마치구원받은것처럼 착각하는사람들이 개신교도들중에 많은 정말착각이고 환상이다 자기에고만 커져 교만해지고 집착과 고집만커져 다른사람들과 논쟁만커지지 그런사람들은 예수가 다시와서 신의가르침을펴면 그와도 논쟁할사람이다
참된신앙인은 묵묵히 신앙인으로서의 사역 자기할바를다하면 그만이다 그외는 신이알아서하는것이고 종말이눈앞으로오는 때가되면 최후의 복음전도를해야할때가올것이니 그때 목숨걸고하면될것이고 그게진정한순교이기도하니
https://m.dcinside.com/board/religion/573646
저 사람이 쓴 글로 추정 되는 글, 지식이 없는게 저렇게 위험하다.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그래서 나를 이단사이비로로 보는것이냐 ㅎㅎ
[벧후1:5-7] 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벧후1:8-9]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
어차피 나는 기독교도는아니니
그럼 니가 기독교냐? 니가 주장하는게?
그래기계처럼 성서도배해라
당연히 아니지.
인간아단순히신을사랑하고인간을사랑하고게명을잘지키면된다는것인데왜그래
너 하는 내용에 거짓이 포함되는데 그게 어떻게 신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계명을 잘 지키는게 되는데?
하여튼 이놈의쇠대가리 개신교도들은 ㅎㅎ
너가 그래서 그 성구들로 주장하려고 하는게 무엇인데? 그 마저도 내가 유추 하여야 함? 한 마디도 안하고 성경 구절만 저렇게 많이 인용해서 하고자 하는 말이 뭔지 내가 어떻게 알아?
니가 주장하려는 내용에 대하여는 한 마디도 안했어
니가 인용을 한게 칭의에 관한 내용이 많기는 하다만 칭의는 개신교에서 주장하는 구원의 과정 중 하나 일 뿐이다. 구원의 과정 중에 칭의만 덩그러니 놓여 있을 수는 없다. 일부 내용만 가져다가 그게 다라고 주장하는건 거짓말이지?
칭의 이후에는 성화의 과정이 있다. 또 칭의 성화만 있는게 아니다 구원의 과정은. 성화에 대한 대표적인 내용이 로마서 6장에 기록되어져있다.
전체적인 내용을 다 보고 생각을 한 후에 비판을 하던가 해야지. 일부 내용만 인용하면서 그게 다 인양 비판하는게 어떻게 존중을 받을 수 있겠냐마는 그런 것들을 존중하는게 지식이 없는 자들의 행동으로 자주 나타나고 그런 사람이 많아 그런 내용을 오히려 사실 인양 억지를 부리더라.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만 들어있는 성경 구절 짧은 분량을 읽게 하면서 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 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많은 분량의 성경 구절들을 제시를 하면서 니 의견을 정리한 것도 아니고 유추하게끔 하는건 실례다. 답변 안달라다가 말았다.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라.........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가 그쪽의 의도랑 다르게 전혀 엉뚱한것만 보고 있었단거네. 하...
쨌든 답변해줘서 고맙다. 로마서 6장이 언급된 이상 거기도 읽어보긴 해야겠네.
ㄴㄴ 내 의도가 아니고 성경을 다 보면 칭의만 놓고 다 인 것처럼 말 할 수가 없음. 내 의도라기보다는 원래 있던 내용이고 정통 개신교에서도 칭의가 다라고 절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라서 잘못되고 거짓된 내용을 전하는 곳이면 모를까. 물론 그런 단체는 개신교하고 적인 곳들이고 관련되어 있지 않은 곳들임. 개신교하고는.
너 같은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말해도 성의 있게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