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인가? 그때인데

성동구청 근처에서 봤는데
걸어가는데 여자 2명이 말거는거임.

하나는 ㅈㄴ이쁜 일진상의 여자였고
다른 하나는 아이유랑 ㄹㅇ 거의 똑같았음.

서서 15분 정도? 하는 얘기 들어보니 대순진리회 냄새났고, 당시에 약속도 있어서 번호 따려다 그냥 갔음.

근데 살면서 대화해본 여자중에 그보다 예쁜 여자는 없었넹...
차라리 걔네들이 작업거는거였으면 따라갔을듯

왜 최상급 외모를 가지고, 그런곳에 빠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