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 지도자들이 어떤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만 봐도 얼마나 썩어빠진 사회인지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사이비 종교 지도자들이 호화로운 삶을 사회 기반 아래에서 안정적으로 영위하고 있고 일부 형사 처벌을 받았거나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인 사이비 종교 지도자 역시 일반 시민들이 그런 죄를 저질렀다면 같은 죄목으로 처벌 받거나 형사 재판이 진행이 될 그런 죄명으로 형사 처벌을 받았거나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인 것이지 사이비 종교 지도자라고 해서 그런 형사 처벌을 받거나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인게 아니다.

즉 사이비 종교 지도자는 한국에서 안정적이고 호화롭게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인 것이다. 한국이라는 국가에서 운영 중인 제도 하에서 합법적으로. 이런 사회인데 이런 국가가 좋아서 애국 하고 충성함? 이딴 나라를 위해서? 결국 사이비 종교 지도자가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나라가 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