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독교인 아니라 잘 모름
질문은 예수가 직접 말한 파트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임
대충 알기로 구약은 예수 파트가 없고
신약의 후반부는 직접 말한 부분은 없고 제자?들의 해석? 전달? 파트로 알고 있는데
신약의 어디까지가 예수가 직접 말한 부분이 담겨있는 파트임?
우선 기독교인 아니라 잘 모름
질문은 예수가 직접 말한 파트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임
대충 알기로 구약은 예수 파트가 없고
신약의 후반부는 직접 말한 부분은 없고 제자?들의 해석? 전달? 파트로 알고 있는데
신약의 어디까지가 예수가 직접 말한 부분이 담겨있는 파트임?
거의 대부분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4복음서에 기록되어져 있음. 사도행전, 요한계시록 등에도 있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4복음서 안에 기록됨.
오늘날 학계에서는 입장의 지나친 다수성으로 사실상 무엇이 예수의 말이라고 확신할 수 없을 뿐더릐, 2014년 후로 예수 신화론은 가능한 가설로 부상했음. 20세기의 예수 세미나가 어떻게 예수 어록을 가려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의 두 링크를 참고하셈: https://www.westarinstitute.org/seminars/jesus-seminar-phase-1-sayings-of-jesus | http://www.earlychristianwritings.com/jsem.html - dc App
별로 신뢰 받지 못하는 모임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주장하는 것부터가 무리수고 거기 학자라는 사람 중에 신학과는 무관한 사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예수가 했을 법한 말, 아닌 것 같은 말을 뽑는데 회원들의 투표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너는 참 한심하다.
참고로 난 예수 세미나 말 안 믿음. 신약학계가 점점 회의적인 태도로 진행 중이라. 2020년대에 확인할 수 있는 두 가지 사실은, 첫째로 사복음서는 부유층들만의 오락이었고, 둘째는 초기 기독교에는 예수라는 이름 대신 ΙΣ를 썼는데 이게 정말 예수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임. - dc App
니가 믿지도 않는걸 니가 왜 소개해? 니가 써놓은 첫번째 댓글에 니가 믿지도 않는다는 내용도 없는데 그냥 영락 없는 소개구만? 그리고 니 두번째 댓글에 2020년대에 확인할 수 있는 두 가지 사실이라는 내용의 출처가 무엇인데? 사복음서가 부유층들만의 오락이었다고? 그 타당한 근거를 제시해봐
그리고 초기 기독교에는 예수라는 이름 대신 ΙΣ를 썼다고 하는 주장에 대하여도 타당한 근거를 제시를 해봐. 일반적으로 사도 바울 서신들 중에 이른 시기에 쓰여졌다고 여겨지는 서신 중 하나가 갈라디아서인데 이 서신에 Ιησου 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갈라디아서가 약 서기 50년 경에 쓰여졌다고 여겨지는 서신인데?
얘 진짜 한심하다 너는 한심하다는 말을 제대로 들어야겠다.
갈라디아서의 저작 시기에 관하여 서기 40년대 후반에 저술되었다는 견해도 있고 서기 50년대 초반에 기록되었다는 견해도 있고 서기 50년대 초중반에서 후반 사이에 기록되었다는 견해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가장 뒤의 견해를 따르는 것 같다.
https://www.amazon.com/gp/aw/d/B08K3NVXTZ/ref=tmm_kin_swatch_0?ie=UTF8&qid=&sr= https://www.amazon.com/Gospels-Epistles-Old-Testament-according-ebook/dp/B0CKFD5J98/ref=mp_s_a_1_1?dib=eyJ2IjoiMSJ9.ePiX1yevEUPl_0Xwl4OGXQ.lM7c-uTEcUxdEB-OCT-RyTGDNA8CHFssaErBdVKRYSo&dib_tag=se&keywords=gospels+epistles+old+testament+martijn+linssen&qid=1725684929&sr=8-1 - dc App
ΙΣ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위키피디아)를 참고해 볼 수도 있음. https://en.wikipedia.org/wiki/Nomina_sacra?wprov=sfla1 오래된 사본들은 예수에 대해 말하지 않음. 이 사실은 사본들을 직접 보면 더욱 확실함. - dc App
갈라디아서의 노미나 사크라 사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셈. 이 사이트는 사본 그대로 디지털화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음. 아니면 Manuscripts를 눌러서 사본 사진을 확인할 수도 있음. https://greeknewtestament.net/ga1-1 - dc App
노미나 사크라는 초기 신약 성경 사본들에게서 발견되는 현상으로 예수나 하나님 같이 신을 의미하는 단어를 쓸 때 그 단어의 가장 첫부분과 뒷부분에 해당하는 알파벳을 쓰고 그 위에 가로로 선을 그어서 표시를 한다던지 혹은 알파벳 3개를 활용한다던지 하여서 표현하는 방법이었다. 니 말대로 두 글자로만 한정되는 표기법이 아니었다. 게다가 코이네 그리스어는 격에 따라서 단어의 철자가 달라지기 때문에 언제나 니가 말하는 것처럼 ΙΣ라는 단어로만 표현되는 것도 아니고 ΙΥ과 같은 단어도 사용이 된다. 게다가 예수라는 단어에만 한정적으로 쓰이는 것도 아니고 앞에서 말했다시피 하나님이나 주님을 뜻하는 단어들도 하나님은 ΘΣ,
주님은 ΚΣ, 그리스도는 ΧΣ 등으로 표현이 된다. 게다가 앞에서 말했다시피 3글자로 표현되는 것도 있다. 너는 이러한 점들을 모두 무시한채 예수의 이름 대신 ΙΣ를 썼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예수라는 이름이 알 수가 없는 것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너를 한심하게 생각하는 이유를 니 스스로 더 증명을 해보이는구나. 그리고 신약 성경 사본 중에 시나이 사본에서 노미나 사크라로 예수를 표현한 사례가 많지만 그렇지 않고 풀어쓴 사례도 발견하였다. 내가 너를 한심하게 보는 이유는 무지에 있지 않다. 니 행동하고 의도가 한심하다 정말로.
그리고 노미나 사크라가 꼭 신을 지칭하는 단어에만 쓰인 것은 아니고 다윗과 같은 인물에게도 쓰였다.
아마존 링크는 무슨 내용을 담고 있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그게 니가 말하는 2020년대에 확인할 수 있는 사복음서는 부유층들만의 오락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라고 제시한 거였냐........... 근데 그 책이 어떻게 근거가 되지? 어느 대학 여자 조교수가 쓴 것 같은데? 내용도 학계로부터 공감을 얻지도 못하고 도전적이라는 평가가 보이는데?
니가 사실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근거가 어떻게 될 수가 있지? 전혀 될 수가 없는데?
ΙΣ가 예수가 아니라 Ish(인자)의 단순 번역어일 뿐이라는 수많은 정황이 있음. 첫째, 마르키온파 비문에 새겨진 '이수'(분명히 예수라는 후대의 표기법보라 오래됨). 둘째, 이것이 이쉬 또는 예수[여호수아]를 의미한다는 유스티누스의 언급 (트뤼포와의 대화 75/Miroslav Marcovich: http://www.ideals.illinois.edu/items/13015 326쪽). 셋째, 이것이 예수[여호수아]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이레내우스의 언급 (이단 논박 2.24.2a). 넷째, 이것이 이쉬의 그리스어 표현이라는 오리게네스의 언급 (아프리카누스에게 보낸 편지). 다섯째, 여러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질 때도 있는) 천사의 이름을 이쉬로 표기했던 사마리아 오경. - dc App
분명 유스티누스는 ΙΣ의 발음의 다양한 전통들을 알고 있었음. 오세스라고 불려지기도 했고, 여호수아라고 불려지기도 했고, 이쉬라고 불려지기도 했음. 그러나 여전히 이쉬의 표기는 다른 무엇보다 그 시기의 가장 많이 사용되었음 (중요한 건 교부들도 노미나 사크라를 사용했다). - dc App
ΧΣ의 의미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내가 두 번째 링크로 올린 책을 꼭 읽어야 함. 그건 원래 크레스투스임. 사본들이 이걸 크레스투스로 읽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함. - dc App
어쨌든 난 여전히 기독교인이고, 너가 내 이론에 관심이 있다면 내가 올린 두 링크에 걸린 책을 읽어볼 수 있음.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너에게 아무것도 기대할 이유가 없는 것 같으니 여기까지만 답글을 쓰련다. - dc App
사이비 기독교에 빠진 사람도 스스로를 매우 독실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니가 주장하는 내용을 한국에서 가장 신학적으로 개방적이라고 여겨지는 성공회나 감리회 같은 곳에 다닐지라도 그 곳에서 너와 관련 있는 교단 관계자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봐라 너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겨질 것이다.
마르키온, 오리겐은 이단으로 간주되거나 이단으로 지정된 사람인데. 이단도 이단 나름인데 마르키온, 오리겐은 이상한 주장도 한 인물들이다.
유스티누스의 언급이라고 한거 니가 제시한 하이퍼 링크를 타고 가보니 그 페이지에 노미나 사크라를 두고 그런다고 하는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전부 다 나오는데 단어가?
이단 논박은 읽어보지도 않았고 자료가 없어서 그런 말이 있는지 모르겠고 사마리아 오경은 내용 면에서 유대교 오경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유대교 오경에서는 적어도 한글 번역에서는 천사의 이름이 안나오거든? 사마리아 오경은 다른가봐? 혹은 니가 완전히 딴 소리 하는 걸 수도 있겠지.
그리고 니가 ΙΣ가 예수가 아니라 Ish(인자)의 단순 번역어일 뿐이라는 수많은 정황이 있다고 하였는데 인자는 신약 성경에 기록되기를 υἱὸς τοῦ ἀνθρώπου 이런식으로 기록되는데 어떻게 ΙΣ 위에 가로로 줄 그어진게 인자가 된다고 하지?
니가 주장 하기를 ΧΣ의 의미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내가 두 번째 링크로 올린 책을 꼭 읽어야 함. 그건 원래 크레스투스임. 사본들이 이걸 크레스투스로 읽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함. 이라고 하였는데 그럼 그 사본의 내용을 제시해. 그런 사본이 많았으면 반영이 안되었을까? 하다 못해 소수 의견으로라도 안남겨졌을까? 지금도 소수 의견으로 소개되었을 것 같은데
그런게 없거나 거의 없다는 것은 받아들이지 않았을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혹은 니 하는 말과는 다르게 그런 사본이 없었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