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펙트적이고 있는 그대로 해석해볼때 빡대가리라는 능력치가 있어야 승려로써 그 능력이 완벽하다.

 

알아봐야 쓸데없고 쓰잘때기 없고 쓸모없는 것을 하더라도 그게 진리가 있다는 생각을 평소에도 했었던 사람이라면 그에게 불교를 전파하되 중이 되라고 한다면 그는 중이 될 확율이 있되 중이 될 수 있다.

 

왜 될 수 있냐면 그럴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중이 될 수 있는 능력은 쓸데 없는 것에 진심으로 여기는 마음에 있다. 시간낭비를 좋아하고 정말 아무의미없는 것에 진리를 두는 사람이다.

 

생각을 안하거나 향후의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이 중으로써 소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