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하는 거는 아무 쓸 모 없다고 생각함. 말씀으로 감화시켜서 전해야 맞지. 신약성경에서도 다 말씀으로 감화시키거나 병을 고쳐준다거나 이런 식으로 전파하지 물질적인 무언가를 주면서 믿어라? 이런 경우가 어디 있음? 오병이어의 기적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던 것으로 여자와 어린이 외에 5000명 정도를 먹인 것임.
익명(118.235)2024-09-14 11:58:00
답글
말씀 같은 게 교회를 가게 되는 원인이 아니게 되니까 그런 사람들 말씀에 흥미도 당연히 못느끼고 얉은 지식만 쌓여가고 깊게는 못들어가고 다니기만 하다가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가 어느 정도 지식 밑이면 속아 넘길 수 있을 만한 말로 접근하면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에 빠지지. 그 사람에게도 그런 식으로 교회 나오라고 할 거였으면 차라리 안그러는게 나았음.
익명(118.235)2024-09-14 12:02:00
답글
오병이어의 기적도 기적을 일으킨거지 막 물질적인 것을 주면서 전할 요량으로 전한게 아님. 그 물질적인 것을 준비해서 다니면 이것 줄게 이런 식으로 전하는 게 어디에 나옴?
익명(118.235)2024-09-14 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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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3:6-8]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익명(118.235)2024-09-14 12:06:00
답글
저질 전도 방식. 개신교 교단들에서 전도사 등 개신교를 대변할만한 사람들을 정할 때 그 기준이 엄격하여야함. 아무나 할 수 있는 정도로 맞기니까 저런 저질 방법을 쓰는 사람들도 다 전도사나 강도사, 목사까지 하는거지.
익명(118.235)2024-09-14 12:11:00
답글
목사 수가 적어야 목사들에게도 유리할 것인데? 의사 같은 경우만 봐도 보이잖아? 정원 2/3정도나 늘린다고 하니까 단체로 들고 일어나잖아. 내가 봤을 때 이건 정부가 국민 핑계로 의사 힘 뺏겠다는 것으로 보이고 들고 일어나는게 당연해 보임. 저렇게 많이 늘리는 게 국민하고는 크게 관련 없어보임.
익명(118.235)2024-09-14 12:24:00
답글
여하튼 아무나 신학자가 될 수 없게 해야지. 그래야 설교의 질도 더 올라갈 것이고 잘못된 지식들의 전파도 줄어들 것이고 목사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도 올라갈 것이고 저런 저질 방식의 전도라던지 그런 것들도 없어질 것 아니야. 이단, 사이비 종교의 입지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된다. 근데 현실은? 돈만 쥐어주면 단기간에 목사 되는거 요즘도 그러냐? 어휴.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하는 거는 아무 쓸 모 없다고 생각함. 말씀으로 감화시켜서 전해야 맞지. 신약성경에서도 다 말씀으로 감화시키거나 병을 고쳐준다거나 이런 식으로 전파하지 물질적인 무언가를 주면서 믿어라? 이런 경우가 어디 있음? 오병이어의 기적도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던 것으로 여자와 어린이 외에 5000명 정도를 먹인 것임.
말씀 같은 게 교회를 가게 되는 원인이 아니게 되니까 그런 사람들 말씀에 흥미도 당연히 못느끼고 얉은 지식만 쌓여가고 깊게는 못들어가고 다니기만 하다가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가 어느 정도 지식 밑이면 속아 넘길 수 있을 만한 말로 접근하면 이단이나 사이비 기독교에 빠지지. 그 사람에게도 그런 식으로 교회 나오라고 할 거였으면 차라리 안그러는게 나았음.
오병이어의 기적도 기적을 일으킨거지 막 물질적인 것을 주면서 전할 요량으로 전한게 아님. 그 물질적인 것을 준비해서 다니면 이것 줄게 이런 식으로 전하는 게 어디에 나옴?
[행3:6-8]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저질 전도 방식. 개신교 교단들에서 전도사 등 개신교를 대변할만한 사람들을 정할 때 그 기준이 엄격하여야함. 아무나 할 수 있는 정도로 맞기니까 저런 저질 방법을 쓰는 사람들도 다 전도사나 강도사, 목사까지 하는거지.
목사 수가 적어야 목사들에게도 유리할 것인데? 의사 같은 경우만 봐도 보이잖아? 정원 2/3정도나 늘린다고 하니까 단체로 들고 일어나잖아. 내가 봤을 때 이건 정부가 국민 핑계로 의사 힘 뺏겠다는 것으로 보이고 들고 일어나는게 당연해 보임. 저렇게 많이 늘리는 게 국민하고는 크게 관련 없어보임.
여하튼 아무나 신학자가 될 수 없게 해야지. 그래야 설교의 질도 더 올라갈 것이고 잘못된 지식들의 전파도 줄어들 것이고 목사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도 올라갈 것이고 저런 저질 방식의 전도라던지 그런 것들도 없어질 것 아니야. 이단, 사이비 종교의 입지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된다. 근데 현실은? 돈만 쥐어주면 단기간에 목사 되는거 요즘도 그러냐?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