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체계적이고 정교한 영적인 상술 만들어서
거기에 마음이 동한 사람들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게 만드는 집단들이 바로 오늘날의 불교, 기독교 계열 종교단체들이다.

영적 장사 잘되어야 종교단체들이 계속 단체를 유지할 수 있고 그로 인하여 본인들 먹고 사는 밥줄이 끊기지 않는 거야.

신, 부처가 인간 세상에 사사건건 개입할까 과연?

절대 아니다. 신, 부처가 인간에게 상 주고 벌 내리고 사사건건 인간사에 개입하기는 커녕
노예 검투사들끼리 싸우는 꼴을 흥미진진하게 구경하는 콜로세움의 관중과도 같다.


신이, 부처가 도움을 준다고? 웃기지마라 만일 그랬으면 세상 대부분의 번뇌, 생로병사의 고통은 진작 사라졌다.

왜 지금도 여전히 가혹한 자연의 섭리로 고통을 받고 번뇌를 하는 인간들이 가득 넘치는거냐?

인간은 인간이기 이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에 속하는 동물이며 좋든 싫든 가혹하고 혹독하기 짝이 없는 자연에서 끝없이 생존을 위해 아득바득 살아가야하는 숙명을 타고난 존재임.

약한 개체일수록 집단에서 괴롭힘을 실컷 당하고 유린당하거나 아니면 집단에서 쫓겨나서 죽음을 면치 못하거나 둘 중 하나의 숙명을 타고나며

끝까지 아득바득 독하게 살아남아 자기 유전자를 대대로 남기려하는 자가 강한 개체가 되어 자연의 선택을 받는
아주 가혹하고 잔혹한 세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신이나 부처가 절대로 개입하고 있지 않다고.

아무리 열심히 빌어봤자 혹독한 자연의 섭리만이 우리들을 손아귀에 쥐고 있다. 신, 부처가 가호해주지 않는다고.
결국 이 세상에서 믿을 건 자기 자신 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에게 신이나 부처가 구원의 손길을 내민다든지, 구원받을 기회를 준다든지 신이 당신을 사랑한다느니, 염불 계속 외우면 극락간다느니 하는 종교단체의 영적 마케팅, 영적 거짓말에 절대 속지 마라.
현실이 힘들고 어려운 사람일수록, 현실에서 성취감, 자아실현감을 갖기 어려운 사람일수록 저런 마케팅에 더욱 혹하기 쉽다.


종교단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지어낸 상술에 불과할 뿐이다
결국 구원은 자신 스스로가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