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말해 지옥이란 곳은 없고
심지어 천국이란 곳도 없음
정확히는 지옥이라는 문구 자체가 등장한 적이 구약신약을 통틀어 딱 6군데고 나머진 그 지옥으로 추정되는 곳에 대한 묘사만 있음. 이는 게헨나 = 게헬라 = 헬 = 지옥으로 순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부풀리기가 원인인데 원래 성경에서 묘사하는 지옥은 불구덩이 같은 곳임. 근데 이 지옥에 해당하는 곳을 히브히어로 게헨나라고 하는데 여기는 과거 중동 마을에서 쓰레기 소각장으로 통하는 곳이었음.
즉, 지옥은 뭔가 안 좋은 곳인데, 비유를 하자니, 마치 게헨나 쓰레기 소각장에서 이는 불구덩이에 대인 것 같은 곳이다, 이런 비유적인 의미에서 출발한 개념이란 말임.
이게 왜 개독의 문제냐면, 개신교들 자체가 성경에 나와있는 내용만 따르는 골수 성경종파라서임. 그러면 성경에 정말 "지옥"이라고 명시가 된 부분에 대해서만 지옥에 대한 내용을 묘사했다고 말을 해야 하는데, 얘들은 "지옥인 것 같은데?" 싶은 곳에 대한 적나라한 묘사 뿐인 구절 하나하나까지도 지옥에 대한 내용이라는 식으로 "해석"을 하니까 욕 먹는 거임
성경 내용은 절대 달리 해석되어선 안 되며, 철저히 적혀 있는 문구와 내용만을 따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개신교들조차도 지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해대고 앉았으니 욕 먹는다는 거임
반대로 천국도 마찬가지임
얘들 되게 웃겨.
천국 = heaven이라고 번역한다?
근데 창세기1장 1절을 보면 하느님께서 태초에 하늘과 땅을 만들었다고 되어 있는데, james 스타일 영어본을 표준으로 적은 대다수의 영문 성경에는 바로 이 "하늘"이라는 부분이 heaven임. 천지를 창조했다잖아. 그걸 영문 성경에선 heaven and earth라고 되어 있다고.
그럼 하늘과 천국이 같은 건가? 아니잖아
또 예를 들어 요한묵시록의 경우,
21:2에 이런 말이 있음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얘들은 이 구절을 들어서 천국이 실존한다고 주장함
그런데 개독들의 모토가 뭐지?
성경에 나와있는 문자 그대로를 추구하자 아니었나?
이 구절에 어디 "천국"이 있는데? 거룩한 새 성 예루살렘이라고 되어 있을 뿐, 딱 박아서 천.국.이라고 안 써 있는데?
ㄴ 결국 개독들도 여기서 거룩한 새 성 예루살렘이라면 천국을 말하는 거겠지? 라는 추측을 넣은 거잖아
ㄴ 그게 바로 니 해석을 넣는다는 방증인 거라고
아 좋아. 1000번 양보해서 거룩한 새 성 예루살렘이 천국이라 치자고. 근데 개독들은 자꾸 천국을 어디 걸어서 도달해야 하는 곳으로 묘사하는데, 실제 요한묵시록 21:10에는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ㄴ 라고 되어 있는데?
ㄴ 천국은 가는 개념이 아니라, 지가 내려오는 개념인데?
ㄴ 천국이 내려온다잖아. 니가 걸어서 어딜 가는 곳이 아니잖아.
ㄴ 근데 왜 니들 맘대로 성경 왜곡해대면서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간다' " 라고 하냐고.
천국이 "내려온다"라고 적힌 구절 안 보여?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성경에 적힌 그대로를 추구하자는
개독들이 왜 이럴 때만 지들 맘대로 성경을 해석해?
그래놓고 예수 안 믿는 사람한테 천국을 '가네'마네 거리면서
꼭 그렇게 이니시를 걸고 시비를 털어?
그러니까 욕 먹는 거야
얘들은 지들이 믿는 성경도 하나 똑바로 읽지도 않는 주제에
남들한테 지 신앙을 설교질을 하고 다녀
그러니 욕 처먹어야 해.
심지어 천국이란 곳도 없음
정확히는 지옥이라는 문구 자체가 등장한 적이 구약신약을 통틀어 딱 6군데고 나머진 그 지옥으로 추정되는 곳에 대한 묘사만 있음. 이는 게헨나 = 게헬라 = 헬 = 지옥으로 순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부풀리기가 원인인데 원래 성경에서 묘사하는 지옥은 불구덩이 같은 곳임. 근데 이 지옥에 해당하는 곳을 히브히어로 게헨나라고 하는데 여기는 과거 중동 마을에서 쓰레기 소각장으로 통하는 곳이었음.
즉, 지옥은 뭔가 안 좋은 곳인데, 비유를 하자니, 마치 게헨나 쓰레기 소각장에서 이는 불구덩이에 대인 것 같은 곳이다, 이런 비유적인 의미에서 출발한 개념이란 말임.
이게 왜 개독의 문제냐면, 개신교들 자체가 성경에 나와있는 내용만 따르는 골수 성경종파라서임. 그러면 성경에 정말 "지옥"이라고 명시가 된 부분에 대해서만 지옥에 대한 내용을 묘사했다고 말을 해야 하는데, 얘들은 "지옥인 것 같은데?" 싶은 곳에 대한 적나라한 묘사 뿐인 구절 하나하나까지도 지옥에 대한 내용이라는 식으로 "해석"을 하니까 욕 먹는 거임
성경 내용은 절대 달리 해석되어선 안 되며, 철저히 적혀 있는 문구와 내용만을 따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개신교들조차도 지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해대고 앉았으니 욕 먹는다는 거임
반대로 천국도 마찬가지임
얘들 되게 웃겨.
천국 = heaven이라고 번역한다?
근데 창세기1장 1절을 보면 하느님께서 태초에 하늘과 땅을 만들었다고 되어 있는데, james 스타일 영어본을 표준으로 적은 대다수의 영문 성경에는 바로 이 "하늘"이라는 부분이 heaven임. 천지를 창조했다잖아. 그걸 영문 성경에선 heaven and earth라고 되어 있다고.
그럼 하늘과 천국이 같은 건가? 아니잖아
또 예를 들어 요한묵시록의 경우,
21:2에 이런 말이 있음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얘들은 이 구절을 들어서 천국이 실존한다고 주장함
그런데 개독들의 모토가 뭐지?
성경에 나와있는 문자 그대로를 추구하자 아니었나?
이 구절에 어디 "천국"이 있는데? 거룩한 새 성 예루살렘이라고 되어 있을 뿐, 딱 박아서 천.국.이라고 안 써 있는데?
ㄴ 결국 개독들도 여기서 거룩한 새 성 예루살렘이라면 천국을 말하는 거겠지? 라는 추측을 넣은 거잖아
ㄴ 그게 바로 니 해석을 넣는다는 방증인 거라고
아 좋아. 1000번 양보해서 거룩한 새 성 예루살렘이 천국이라 치자고. 근데 개독들은 자꾸 천국을 어디 걸어서 도달해야 하는 곳으로 묘사하는데, 실제 요한묵시록 21:10에는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ㄴ 라고 되어 있는데?
ㄴ 천국은 가는 개념이 아니라, 지가 내려오는 개념인데?
ㄴ 천국이 내려온다잖아. 니가 걸어서 어딜 가는 곳이 아니잖아.
ㄴ 근데 왜 니들 맘대로 성경 왜곡해대면서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간다' " 라고 하냐고.
천국이 "내려온다"라고 적힌 구절 안 보여?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성경에 적힌 그대로를 추구하자는
개독들이 왜 이럴 때만 지들 맘대로 성경을 해석해?
그래놓고 예수 안 믿는 사람한테 천국을 '가네'마네 거리면서
꼭 그렇게 이니시를 걸고 시비를 털어?
그러니까 욕 먹는 거야
얘들은 지들이 믿는 성경도 하나 똑바로 읽지도 않는 주제에
남들한테 지 신앙을 설교질을 하고 다녀
그러니 욕 처먹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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